나목 (드라마)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Picto infobox TV-icon-novela.png
나목
장르 드라마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MBC
방송 기간 1992년 6월 24일 ~ 1992년 6월 24일
방송 시간 수, 목요일 밤 9:50 ~ 11:20
방송 분량 1시간 30분
방송 횟수 2부작
원작 박완서의 소설,
나목
연출 장수봉
각본 박진숙
출연자 김희애, 박근형, 정혜선

나목》은 MBC에서 1992년 6월 24일부터 1992년 6월 24일까지 방영된 6.25 특집 드라마이다.[1][2]

줄거리[편집]

스물한 살 경아는 전쟁으로 두 오빠와 아버지를 잃고 정신이 온전하지 못한 어머니를 모시고 생계를 위해 미군 PX에서 초상화부 일을 한다. 경아는 자신을 좋아하는 전기수리공 태수보다 최 사장이 데려온 월남한 화가 옥희도에게 마음이 더 끌린다. 옥희도는 가족 때문에 갈등하면서도 경아를 사랑하게 된다. 전쟁이 끝나고 태수와 결혼한 경아는 옥희도의 유작전에서 ‘나목’을 본다.[1][2]

등장 인물[편집]

주요 인물[편집]

그 외 인물[편집]

각주[편집]

  1. “포화속 피어난 純愛(순애) 그려”. 경향신문. 1992년 5월 21일. 
  2. “6.25특집극〈나목〉(제1부)(M 밤 9시50분)”. 한겨레. 1992년 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