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 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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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 익스프레스
나리타 익스프레스 전용 차량인 E259계 전동차
나리타 익스프레스 전용 차량인 E259계 전동차
운영 주체 동일본 여객철도
운행 노선 주로 도카이도 본선 소부 본선, 나리타 선
기간 1991년 ~ 운행중

나리타 익스프레스(일본어: 成田エクスプレス, なりたエクスプレス)는 일본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도쿄근교까지 고속으로 운행하는 특급열차로, 동일본 여객철도에서 운영한다. 줄여서 N'EX(Narita Express)라고 부른다.

개요[편집]

1991년 3월 19일에 처음 운행을 시작하였다. 초기에는 253계가 투입되었으며, 2009년 10월 1일부터 E259계[1]로 교체를 시작하였고, 2010년 6월 30일부로 253계를 퇴역시켜 7월 1일부터는 E259계 열차로만 운행을 시작하였다.

나리타 공항은 1978년 5월 20일에 개항하였으나 그 당시의 공항 부근 철도역은 게이세이 본선의 나리타 공항역(지금의 게이세이 전철 히가시나리타 선 히가시나리타 역)이었고 그것도 공항까지 가려면 역에서 버스를 타야 했었다. 그러다가 당시 운수 대신(運輸大臣)이었던 이시하라 신타로가 지시하여, 건설이 중단된 나리타 신칸센의 노반과 역 등의 설비를 활용하여 1991년 3월 19일동일본 여객철도게이세이 전철의 공항 연계 철도 운행이 가능하게 하였고, 이에 맞추어 나리타 익스프레스의 운행도 시작되었다.

운행형태[편집]

나리타 공항역에 대기중인 나리타 익스프레스 열차

기본적으로 도쿄에서 나리타 공항까지의 구간을 30분마다 운행을 하지만, 배차 간격이 1시간인 시간대도 있다. 대부분 열차는 도쿄 역에서 객차를 분리 결합하는 경우가 많아 도쿄에서 나리타 공항까지의 구간은 최대 12량으로 편성이 된다.[2]

이 열차는 도쿄 /신주쿠/이케부쿠로/오미야 및 요코하마에서 나리타 국제 공항을 연결하는 공항 연계 열차이며, 일부를 제외하고, 도쿄 - 공항 제 2빌딩 구간의 모든 역을 무정차 통과한다. 이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지바 현 소재 역에서 공항으로 이동하는 경우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한다. 한편, 아침에 운행하는 상행 열차와 저녁 이후의 하행열차는 지바 역이나 나리타 역 등에도 정차하기 때문에 지바 - 도쿄 구간의 통근 열차 역할도 한다.

정차역[편집]

  • 괄호안의 역은 저녁 시간대의 나리타 공항행과 아침 시간대의 도쿄 방면 열차 중 일부만 정차한다.
  • 매년 1월 1일에서 3일까지 나리타 산 신쇼지(成田山新勝寺)로 참배하는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낮 시간대의 일부 열차가 나리타 역에 정차할 수도 있다.

차량 및 편성[편집]

나리타 익스프레스
← 오후나/오미야/다카오
나리타 공항 →
E259계
1 2 3 4 5 6 7 8 9 10 11 12
G G
(참고) 253계 1991년 3월 19일 - 2010년 6월 30일
1 2 3 4 5 6 7 8 9 10 11 12
G C G C
  • 모든 차량 금연석
범례
G=그린 차(특실) 좌석
C=그린 차(특실) 4인석
일 = 일반실 좌석
나리타 익스프레스 특실(그린 차)
나리타 익스프레스 일반실

가마쿠라 차량 센터 소속의 E259계로 운행되고 있다. 일부 열차는 도쿄 역에서 분리 및 결합의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도쿄 - 나리타 공항 구간은 12량으로, 그 밖의 구간에는 6량, 또는 12량으로 운행한다.

이 열차는 전부 지정석이며, 자유석은 없다. 다만, 좌석이 매진되었을 경우 입석 승차권도 발매한다.

253계가 운행했을 초창기에는 홀수 번호의 좌석과 짝수 번호의 좌석이 통로에서 분리되어 있는 것 이외에 A-D가 박스석 단위로 굳어지는 등, 좌석 배열이 다른 특급 열차와는 많이 차리가 났다. 그래서 다른 특급형 차량과 같은 배열이 된 이후에도 지정석 매표기 등에서 이 열차의 특급권을 구매하는 경우 좌석의 세세한 위치가 승객이 원하는 대로 지정할 수 없었다. 그러다가 E259계로 전면 교체되면서 이점은 많이 개선되었다.

또한, 대부분의 253계 일반실 좌석 배열은 집단 맞선식(이전에는 박스 시트)이었기 때문에 승객들 중 절반은 역방향으로 앉아야 했으며, 좌석의 리클라이닝 기능이 없었다.[3] 그러나 E259계는 회전식 리클라이닝 시트가 있다.

객실 밖 통로 및 4인석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차량이 운행 초기부터 금연으로 지정되어 있었다. 또한, 2000년대 초반에 객실 밖 통로를 금연으로 지정한 대신 1~2량 정도 지정 흡연석 열차를 운행했지만, 몇년 만에 폐지되어 지금은 모두 금연석이다.

차내 서비스[편집]

차내에는 UQ 커뮤니케이션즈(UQ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 및 소프트 뱅크 텔레콤(ソフトバンクテレコム)이 운영하는 무선 랜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용하려면 예약해야 한다.

차내 판매는 도쿄 - 나리타 공항 구간에서만 실시되고 있다. 운행 초기에는, 그린 차 승객 전용 무료 음료 코너가 있었지만, 일반실 승객의 항의 등으로 폐지되었다.

차량 소속[편집]

임시 열차[편집]

임시 열차는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보조해주는 역할을 하지만, 투입된 차량이 183계E257계였지 나리타 익스프레스 전용 열차인 253계나 E259계가 아니었기 때문에 날개를 뜻하는 이라는 단어를 열차 명칭에 붙이는 경우가 많았다.

윙 익스프레스[편집]

183계 열차가 특급 윙 익스프레스(ウイングエクスプレス)로 운행되었다. 8량 편성에 모두 지정석으로 운행되었으며, 비정기적으로 6량평성으로 운행되는 경우도 있었다.

오미야 - 나리타 공항 구간은 2001년 12월 1일부터 2004년 3월 13일까지 운행되었다. 또한, 2002년 한일 월드컵 때는 니가타에서도 운행이 되었다.

또한, 2007년 8월 10일부터 8월 19일까지는 신주쿠 - 나리타 공항 구간을 운행했다. 그 당시에는 나리타 공항행 열차만 있었으며, 주오 쾌속선, 소부 완행선, 소부 쾌속선을 경유하여 운행했다[4]. 투입된 차량은 E257계 500번대였다.

2008년 4월 25일부터 4월 27일까지는 하치오지 - 나리타 공항 구간에도 운행했으며, 나카노에도 정차했다. 투입된 차량은 E257계 0번대였다. 또한, 4월 26일에 운행했을 때는 183계에서 썼던 로고 마크를 붙이기도 하였으며, 8월 9일부터 8월 12일까지도 운행했는데, 그 때는 지바를 통과했다.

연장 운행[편집]

다른 특급 열차가 운행하는 구간을 연장해서 운행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는 다음과 같다.

  • 특급 윙 아즈사(ウィングあずさ)
    • 지바 발착 정기 운행 열차를 나리타 공항까지 연장하는 경우로, 1991년부터 1993년까지 운행되었다. 사쿠라에서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대피했다.
  • 침대 특급 윙 하쿠쓰루(ウイングはくつる)
    • 우에노 - 아오모리 구간을 운행하는 하쿠쓰루(はくつる) 호의 임시 열차로 오미야 역, 도호쿠 화물선, 야마노테 화물선, 신주쿠 역, 주오 쾌속선, 오차노미즈 역, 소부 완행선, 긴시초 역, 소부 쾌속선을 경유하여 운행하였다. 운행시기는 1991년이다.

요금[편집]

특급 요금[편집]

특급 요금은 같은 구간을 운행하는 다른 특급 열차에 비해 비교적 비싼 요금이 적용되고 있다. 또한 그린 차(특실)요금도 거리를 불문하고 모두 2000엔을 적용하며, 다른 특급 열차와는 다른 체제를 적용하고 있다. 따라서, 나리타 공항/공항 제2빌딩 - 도쿄 도 구간에 해당되는 100km이하에서는 다른 특급 열차에 비해 비싸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국제선 승객들을 겨냥한 공항 연계 열차인 것 때문에 정기권과 특급권과의 연계 발매를 원칙적으로는 하지 않지만, 아침이나 저녁에 지바 역이나 나리타 역에 정차하는 일부 열차의 경우에는 예외로 정기권 승차를 허용하고 있다.

또한, 2005년 12월 9일까지는 그린 차(특실) 개인 석 및 특급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는 "N'EX그린 개인실 요금권(N'EXグリーン個室料金券)"이라는 특별 기획 승차권이 있었다. 이 승차권은 모든 열차에 적용되어 있었다. 그러다가 12월 10일 이후 그린 차 요금을 개정하여 구간과 관계없이 다음과 같이 변경되었다.

    • 4인석 ... 6,000엔
    • 개방석 ... 2,000엔

또한, 2009년 1월 6일부터 3월 31일까지 그린 차 개인 석 및 특급 열차 할인을 받을 수 있는 "N'EX그린 개인실 요금권(N'EXグリーン個室料金券)"도 발매되었다.

특별 기획 승차권[편집]

나리타 익스프레스에만 적용되는 승차권만 기재한다. 다만, 일부 열차는 보소 특급 회수권(房総料金回数券)으로도 승차가 가능했다.

Suica&N'EX[편집]

2007년 3월 28일부터 외국인 전용으로 방일 외국인 전용으로 "Suica&N'EX"의 발매를 시작했다. 이 승차권은 공항에서 도쿄 전철 특정 구간역 구간에 적용되었으며, 승차구간과 일반실 지정석, 특급권, 스이카(SUICA)의 기능을 합친 것으로, 편도만 적용되었으며, 나리타 익스프레스의 승차권과 특급권의 유효기간은 승차권 발행날짜에만 적용되었다.

이 승차권의 발행 배경은 도쿄 도심과 나리타 공항을 연계하는 교통수단 중 가장 비싼 것으로 인식이 되고, 승객들 중에는 일본인이 많다고 여겨져서 조금이라도 외국인 승객을 늘리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아울러 외국인 전용의 재팬 레일 패스 및 JR 패스로도 이 열차에 승차할 수 있다.

N'EX 쿠폰[편집]

JR동일본 플라자 및 제휴 판매 센터와 대부분의 여행사에서 나리타 공항 연계 해외 여행 상품의 구입과 동시에 발매되는 특별 기획 승차권이다. 일반실 좌석을 2매 혹은 3매를 한번에 발매되나 그것만 구매를 할 수는 없다. 적용 구간은 도쿄 전철 특정 구간의 역 - 공항 구간이며, 요금은 2매분은 4,800엔, 3매분은 7,200엔이다.[5]

승차제도의 특례[편집]

요금 계산 특례[편집]

나리타 익스프레스는 열차 특정 구간(列車特定区間)에 적용되기 때문에 승차 구간이 요요기 - 신주쿠 구간에 해당되는 경우, 주오 선 및 소부 선오차노미즈를 경유하는 것으로 요금이 계산된다.

예1:신주쿠 - 나리타 공항 구간을 이용할 경우, 운행 경로는 시부야, 시나가와, 도쿄를 경유하지만, 요금은 오차노미즈 경유로 계산한다.

아카바네 - 이케부쿠로 구간까지 포함되는 경우, 아카바네 선 주조 경유로 요금이 계산된다.

예2:오미야 - 신주쿠 구간을 이용할 경우, 운행 경로는 도호쿠 본선 및 야마노테 화물선(쇼난 신주쿠 라인)이지만, 요금은 주조를 경유하는 것으로 계산된다.

따라서, 오미야 - 나리타 공항 구간을 이용하는 경우 위의 두 가지 예가 적용된다. 위의 두 가지 예를 모두 적용하는 나리타 익스프레스 정기 운행 열차는 오미야 역에서 발착하는 2왕복뿐이다.

또한, 시나가와 - 쓰루미 구간은 경로 특정 구간(経路特定区間)이기 때문에, 가와사키 경유로 요금이 계산된다.

예3:요코하마 - 나리타 공항 구간을 이용할 경우 경우, 운행 경로는 신카와사키 경유이지만, 요금은 가와사키 경유로 계산한다.

덧붙여 나리타 익스프레스가 운행하는 구간은대도시 근교 구간(大都市近郊区間)에 포함되기 때문에, 대도시 근교 구간 상호 발착의 승차권 운임은 승차 경로에 관계없이 최단 거리로 계산한다.

예4:오미야 - 나리타 공항 구간을 이용할 경우, 최단 거리인 도호쿠 본선, 무사시노 선, 조반 선, 나리타 선(미나미우라와, 신마츠도, 아비코) 경유의 운임이 적용된다.

정기권 병용 특례[편집]

아래의 경우에만 한정하여, 아래와 같이 기재된 역에서 승차 및 하차하는 경우에는, 다음의 편성으로 일반실에 승차할 수 있다.

열차/구간
  1. 지바와 나라타 양쪽 모두 정차하는 열차로 도쿄/시나가와/신주쿠/이케부쿠로 - 지바/요쓰카이도/나라타 각 상호 구간
  2. 나리타 공항역발 열차 중 시나가와 역을 17시 56분 이후에 출발하는 오후나 행 열차의 시나가와→오후나 구간
필수 특급권

정기권과 특급권(지정석)이 없을 경우 입석 특급권, 또는 해당 구간에서 유효한 지정석 특급 회수권(指定席特急回数券)

  1. 도쿄/시나가와/신주쿠/이케부쿠로 - 지바/요쓰카이도/나라타 각 상호 구간에 적용되는 보소 요금 회수권(房総料金回数券)이 발매되고 있다.
  2. 이전에는 시나가와→오후나 구간에 적용되는 "N'EX 요금 4회권"이라는 특급 회수권이 있었지만, 2006년 3월말에 폐지되었기 때문에, 지정석 특급권 및 입석 특급권이 없으면 승차할 수 없다.

또한 위에서 언급한 대로 열차 특정 구간의 대상이기 때문에, 요요기 - 긴시쵸 구간의 경우 주오 선 및 소부 선오차노미즈를 경유하는 것이 적용되는 정기권으로도 도중 하차를 하지 않는 한 승차할 수 있다.

연혁[편집]

나리타 익스프레스 전용 차량이었던 253계 전동차

일본 국유철도(국철)/JR이 처음 계획을 세운 도쿄와 나리타 국제 공항의 열차 연계 방법은 완공되지 않은 나리타 신칸센이었다. 그 이유는 당시 기존 철도로 나리타 공항까지 가려면, 나리타 선을 경유해서 운행했던 엘 특급(エル特急) 아야메(あやめ) 호나 소부 본선 직결 쾌속 열차를 이용하여 나리타 역까지 간 다음, 그곳에서 버스를 타야 했기 때문이다.

나리타 공항역이 개업하기 전인 1989년부터 1990년까지 윙 오도리코(ウィング踊り子)가 나리타 - 이즈큐시모다 구간을 운행했었다.

그리고 1991년 3월 19일에, 완공하지 못한 나리타 신간선 구간을 활용한 나리타 공항역의 개설로, 나라타 역 직결의 쾌속 열차 연장하는 형태로 운행을 개시한 "에어포트 나리타"(エアポート成田) 및 나리타 익스프레스 운행이 시작됨으로써, JR에 의한 나리타 공항 접근이 실시되었다. 덧붙여 나리타 익스프레스 운행이 시작했을 때는 일부 열차를 제외하고 정령지정도시의 입구인 지바 역을 통과하는 데에서 그쪽 사람들의 비판도 있었다.

당초에는, 도쿄 - 나리타 공항 구간을 6량으로 운행하여, 도쿄에서 분리 과정을 거쳐서 신쥬쿠/요코하마 방면으로 각각 3량 편성 운행을 하였다. 그러다가 버블 경제로 인한 해외 여행객의 증가로 1993년부터는 처음에 3량 편성 운행을 6량으로 운행을 하게 되었다.

그 후, 1990년대 후반 이후 일본 경제의 침체로 인하여, 공항 이용객이 적은 이른 아침의 공항발과 저녁 퇴근 시간대의 공항행의 경우에는 도중에 정차하는 역을 늘려서, 통근 승객의 승차도 허용했다.

연표[편집]

  • 나리타 공항역이 개업하기 전인 1989년부터 1990년까지 마쿠하리 전철구(지금의 마쿠하리 차량 센터) 소속의 183계가 운행했던 윙 오도리코(:ja:ウィング踊り子)가 나리타 - 이즈큐시모다 구간을 운행했었다.
  • 1991년 3월 19일 : 나리타 선 나라타 - 나리타 공항 구간 개통과 동시에 나리타 익스프레스의 운행을 실시.
    당초에는 요코하마/신주쿠역(일부 열차는 이케부쿠로) 발착으로, 도쿄에서 분리 및 결합의 과정을 거쳤다. 따라서, 도쿄 - 나리타 공항 구간은 6량편성을 기본으로 하였다.
    같은 해 7월에는 임시열차인 윙 아즈사(ウィングあずさ)와 윙 하쿠쓰루(ウイングはくつる)가 운행되어 관동 지방 이외의 구역에서 나리타 공항의 이용객에게도 편의를 제공했다. 덧붙여 윙 아즈사는 1993년까지 운행되었다.
  • 1992년 : 수요의 증가로 인해, 6량 편성 열차가 요쿄하마/신주쿠/이케부쿠로까지 운행하기 시작하였다.
  • 1993년 3월 18일 : 요코하마 발착 열차 중 일부를 오후나까지 연장.
  • 1998년 12월 8일 : 이케부쿠로 발착 열차 중 일부를 오미야까지 연장.
  • 1999년 12월 4일 : 나리타 익스프레스의 1왕복만 다카오 발착 운행 실시.
  • 2001년 12월 1일 : 임시 열차 윙 익스프레스(ウイングエクスプレス) 운행 실시. 오후나 발착 열차 정차역에 도쓰카가 추가.
  • 2002년 12월 1일 : 나리타 익스프레스의 도쿄 - 나라타 구간에 정기권 승차 특례를 적용. 신주쿠 방면 발착 열차 중 일부가 시부야에 정차 실시.
  • 2003년 10월 1일 : 시나가와를 정차역에 추가 일부 열차가 요쓰카이도에 정차.
  • 2004년
    • 3월 13일 : 윙 익스프레스를 나리타 익스프레스에 흡수. 나리타 익스프레스의 정기권 승차 특례를 확대.
    • 10월 1일 : 시나가와, 요츠카이도 정차 열차를 추가. 편성 개편 및 증결 실시.
    • 12월 18일 : 오후나 발착 1왕복을 오다와라까지 연장(임시로 연장함).
    연장 구간은 임시 열차로 취급하였으며, 승객이 많았을 경우 후지사와, 지가사키, 히라쓰카에도 정차.
  • 2007년 8월 10일 ~ 19일:신주쿠역 → 나리타 공항 구간을 운행하는 임시 특급 열차인 윙 익스프레스가 운행되었다. 이 열차는 3년 5개월 만에 다시 운행되었다.
  • 2008년 3월 15일 : 2왕복 증편. 시나가와 발착 열차의 운행을 실시.
  • 2009년 10월 1일: E259계가 본격적으로 투입됨(26 왕복중 10 왕복)[6]. 또 일부 열차의 증결을 실시하여 도쿄 - 나리타 공항 구간은 모든 열차가 12량 편성으로 운행하게 됨.
  • 2010년
    • 3월 13일 : 시각표 개정으로 다음과 같이 변경됨.
      1. 신형 차량 E259계 증편.
      2. 아침 시간대에 1 왕복을 없앰. 상행 열차의 경우 나라타, 요쓰카이도, 지바역에도 정차하는 등, 일부 열차의 정차역을 재검토.
      3. 도쿄역에서 분할 및 결합의 과정을 거치는 열차를 증편.
      4. 요코스카 선 무사시코스기 역의 개업으로, 요코하마/오후나 발착 열차가 모두 이 역을 포함하여 시나가와에 정차하기 시작. 또한 신주쿠/이케부쿠로/오미야 발착의 모든 열차가 시부야에 정차하기 시작.
      5. 다카오 발착 열차가 1 왕복 증가.
    • 에키 네트에서 휴대 전화를 이용한 티켓 트레스 서비스를 개시[7].
    • 7월 1일 : 모든 열차가 E259계로 통일.

경쟁 교통 수단[편집]

사진[편집]

주석[편집]

  1. 나리타 익스프레스 신차 도입
  2. 도쿄 역에서 분리된 열차는 크게 요코하마 방면과 신주쿠, 이케부쿠로, 오미야 방면으로 분리운행한다.
  3. 일부 253계 열차는 회전식 리클라이닝 시트가 있었다.
  4. 이 때 정차역은 아키하바라, 긴시초, 후나바시였다.
  5. N'EX쿠폰 (동일본 여객철도 에키네트 사이트)
  6. 신형 나리타 익스프레스 E259계 10월 1일 드디어 영업 운전 개시! - 동일본 여객 철도 프레스 2009년 8월 11일
  7. 2010년 3월 시각표 개정에 대하여 - 동일본 여객 철도 프레스 2009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