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사람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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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사람들이여프랑스어: Gens du pays캐나다 퀘벡주의 시인이자 음악가인 질 비뇨(Gilles Vigneault(1928~)가 작사/작곡해 1975년 처음 불렸던 노래로, 많은 사람들에게 퀘벡 민족을 비공식적으로 대표하는 노래로 여겨지고 있다.

가사[편집]

Gens du pays 장 뒤 페이 나라의 사람들이여
Le temps qu'on a pris pour se dire : « Je t'aime » 르 탕 콩 아 프리 푸르 스 디르 주 템 우리가 '널 사랑해'라고 말하는 데에 들인 시간만이
C'est le seul qui reste au bout de nos jours 세 르 쇨 키 레스트 오 부 드 노 주르 우리의 나날의 끝에 남아있는 것입니다
Les vœux que l'on fait, les fleurs que l'on sème 레 뵈 크 롱 페, 레 플뢰르 크 롱 셈 우리가 맺은 맹세, 우리가 뿌린 꽃을
Chacun les récolte en soi-même 샤컹 레 르콜트 앙 수아멤 각자가 자기 안에서 거둡니다
Aux beaux jardins du temps qui court 오 보 자르댕 뒤 탕 키 쿠르 흐르는 시간의 아름다운 정원에서
Gens du pays, c'est votre tour 장 뒤 페이, 세 보트르 투르 나라의 사람들이여, 이제 여러분 차례입니다
De vous laisser parler d'amour 드 부 레세 파를레 다무르 여러분들이 사랑을 얘기하도록 하는 것이 (X2)
Le temps de s'aimer, le jour de le dire 르 탕 드 세메 르 주르 드 르 디르 서로를 사랑하는 시간, 그것을 말하는 날은
Fond comme la neige aux doigts du printemps 퐁 콤 라 네주 오 두아 뒤 프랭탕 봄의 손가락 끝의 눈처럼 녹아내립니다
Fêtons de nos joies, fêtons de nos rires 페통 드 노 주아, 페통 드 노 리르 우리의 기쁨으로 축복하세, 우리의 웃음으로 축복하세
Ces yeux où nos regards se mirent 세죄 우 노 르가르 스 미르 우리의 눈길이 만나는 이 눈을
C'est demain que j'avais vingt ans 세 드맹 크 자베 뱅탕 내일 난 스무살이었어
Gens du pays, c'est votre tour 장 뒤 페이, 세 보트르 투르 나라의 사람들이여, 이제 여러분 차례입니다
De vous laisser parler d'amour 드 부 레세 파를레 다무르 여러분들이 사랑을 얘기하도록 하는 것이 (X2)
Le ruisseau des jours aujourd'hui s'arrête 르 뤼소 데 주르 오주르뒤 사레트 세월의 시냇물이 오늘 멈춰서
Et forme un étang où chacun peut voir 에 포름 어네탕 우 샤컹 푀 부아르 각자 들여다 볼 수 있는 호수를 이룹니다
Comme en un miroir, l'amour qu'il reflète 콤 아넝 미루아르, 라무르 킬 리플레트 거울과도 같이, 그것이 비추어내는 사랑
Pour ces cœurs à qui je souhaite / Le temps de vivre nos espoirs 푸르 세 쾨르 아 키 주 수에트 르 탕 드 비브르 노 제스푸아르 내가 우리 희망을 살게 될 때를 기원하는 이들 가슴에게
Gens du pays, c'est votre tour 장 뒤 페이, 세 보트르 투르 나라의 사람들이여, 이제 여러분 차례입니다
De vous laisser parler d'amour 드 부 레세 파를레 다무르 여러분들이 사랑을 얘기하도록 하는 것이 (X2)

다음과 같이 변형되어 생일 축하 노래로 쓰이기도 한다.

Mon cher (이름), c'est à ton tour 몽 셰르 (이름), 세 통 투르 사랑하는 (이름), 너의 차례란다
De te laisser parler d'amour. 드 트 레세 파를레 다무르 네가 사랑을 얘기하도록 하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