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준 (19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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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준(金台俊, 1905년 ~ 1949년)은 일제강점기때 활동한 공산주의계열 독립운동가이자 국문학자이다. 일제강점기말 경성콤그룹에서 활동했다. 호는 '천태산인'(天台山人). 한국 최초로 비교문학적 관점에서 〈조선소설사〉와 〈조선한문학사〉를 썼다.

생애[편집]

해방정국[편집]

1947년 남로당 문화부장으로 활동하였다. 1949년 이현상이 이끄는 지리산 빨치산 유격대들을 대상으로 특수문화 공작을 하다가 전남 남원에서 국군토벌대와 경찰에 체포되어 1949년 11월, 서울 수색 근처에서 총살형 당했다.

참고 자료[편집]

외부 링크[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