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김준완
Kim Jun-Wan
NC 다이노스 No.1
Baseball pictogram.svg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91년 1월 20일(1991-01-20) (30세)
출신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동구
신장 174 cm
체중 75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좌타
수비 위치 우익수, 좌익수, 중견수
프로 입단 연도 2013년
드래프트 순위 지명없음(육성선수 입단)
첫 출장 KBO / 2013년 7월 23일
대구삼성
연봉 8,000만원 (2020년)
경력


김준완(金準完, 1991년 1월 20일 ~ )은 KBO 리그 NC 다이노스외야수이다.

아마추어 시절[편집]

고려대학교의 주장이자 리드오프로 활약했지만 프로 지명은 받지 못했다. 하지만 장충고등학교 감독이던 유영준 스카우트 팀장의 추천으로 NC 다이노스에 입단했다.[1]

NC 다이노스 시절[편집]

2013년 시즌[편집]

2013년 7월 23일~7월 24일 삼성전에 출장해 각각 4타수 3삼진 무안타,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고 7월 26일 KIA전에서 이호준의 대주자로 교체 후 이현곤의 타석에서 대타 교체를 끝으로 계속 2군에만 있었다. 시즌 3경기에 출전해 5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팔꿈치 수술로 인한 재활로 단 3경기만 출장했다.[1]

2014년 시즌[편집]

2014년 6월 14일 한화전에서 송광민의 파울 라인 쪽으로 휘어지는 타구를 다이빙 캐치로 잡아내는 호수비를 보여줬다.[2] 하지만 2014년 6월 27일 롯데전 후에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시즌 총 6경기에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2015년 시즌[편집]

2015년 8월 20일 전 날 주루 플레이 중 손가락 부상을 당한 김종호가 1군에서 말소되며 시즌 첫 엔트리에 포함됐다.[3] 수비와 주루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타격 부분에서 약한 모습을 보이며 대부분의 경기 중후반에 대주자 및 대수비로 출전했다.

퓨처스리그에서는 타율 0.348로 김태진에 이어 중부리그 타율 2위를 기록했다.

2016년 시즌[편집]

선구안과 훌륭한 수비력으로 준주전 선수로 도약했다. 선발 출전시 이종욱을 대신해 중견수에 주로 기용됐다.[1]

122경기에 출전해 60안타 1홈런 12타점 66볼넷 타율 0.261 출루율 0.416을 기록했다.

2017년 시즌[편집]

104경기에 출전해 31안타, 8타점, 2할대 타율을 기록했다.

상무 야구단 시절[편집]

2018년에 입단했다. 2019년에 복귀했다.

2020년 시즌[편집]

2020년 시즌 주로 대수비와 대주자로 출장했다.

2020년시즌 45경기 타율 0.215 14안타 1홈런 8득점 5타점을 기록했다.

등번호[편집]

  • 68: 2013년,2019년
  • 15: 2014년
  • 1: 2015년~현재

가족[편집]

출신 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타율 경기 타수 득점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루타 타점 도루 도실 볼넷 사구 삼진 병살 실책
2013 NC 0.000 3 5 0 0 0 0 0 0 0 0 0 0 0 3 0 0
2014 0.500 6 4 1 2 0 0 0 2 0 0 0 1 0 1 0 0
2015 0.277 30 44 12 10 0 0 0 10 2 2 1 10 0 10 1 1
2016 0.261 122 253 60 66 7 1 1 78 12 2 5 66 2 62 4 1
2017 0.250 104 124 19 31 2 1 0 35 8 2 2 15 1 27 3 2
2019 0.250 8 16 0 4 0 0 0 4 1 0 0 2 0 2 0 0
2020 0.215 45 65 8 14 1 0 1 18 5 0 0 10 0 9 3 0
통산 7시즌 0.249 318 511 100 127 10 2 2 147 28 7 8 104 3 114 11 4

각주[편집]

  1. 권태영 (2016년 7월 18일). “육성선수 출신의 ‘슈퍼 캐치’ 김준완”. 《경남신문》. 2021년 2월 25일에 확인함. 
  2. NC 김준완, 주간 호수비 선정 Archived 2016년 8월 5일 - 웨이백 머신 - 경남일보
  3. 삼성-NC, 1·2위 팀의 똑같은 부상 걱정 - 스포츠 경향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