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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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란(1972년 ~ )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활동가이다. 2009년 1월 20일에 발생한 용산4구역 남일당 화재 사건을 다룬 《두 개의 문》(2012년)을 홍지유와 함께 연출하였다.[1] 노종면 앵커 후임으로 발탁되어 2012년 8월 17일부터 뉴스타파 앵커로서 활동하였다.[2]

수상 목록[편집]

관련 기사[편집]

각주[편집]

  1. 윤찬웅. "<두 개의 문>, 미완으로 끝내고 싶었다". 오마이뉴스. 2012년 7월 17일.
  2. 박수선. 뉴스타파’ 앵커 김일란입니다. PD저널. 2012년 8월 17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