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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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수(金浯洙, 1963년 전라남도 영광군 ~ )은 대한민국의 제61대 법무부 차관이다.

생애[편집]

1963년 전라남도 영광군에서 태어났다. 광주대동고등학교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제30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1991년 제20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1994년 인천지방검찰청 검사에 임용되었다. 부인 천계숙과 사이에 1남 1녀가 있다.

김오수는 2005년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장으로 재직할 당시 정창영연세대학교 총장 부인의 편·입학 비리 사건,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으로 일하던 2009년에는 대우조선해양 남품 비리, 효성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 사건, 서울고검 형사부장 재직 당시 매매계약서 위조로 수억원대 상가 매매대금을 편취한 사건을 일선 검찰청이 불기소 처분하자 재수사가 필요한 주요 항고 사건을 직접 수사하는 '직접경정 전담검사실'에 배당했고 재수사를 거쳐 구속 기소하였다.[1][2]

학력[편집]

경력[편집]

각주[편집]

전임
이창재
제15대 서울북부지방검찰청 검사장
2015년 12월 24일 ~ 2017년 7월 31일
후임
안상돈
전임
이금로
제61대 법무부 차관
2018년 6월 22일 ~ 현재
후임
(현직)
전임
조국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
2019년 10월 14일 ~
후임
(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