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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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찬

출생 1991년 4월 15일(1991-04-15) (26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학력 연세대학교 생명공학 학사
경력 국제직무교환기구 창립자
대한민국인재연합회 3대 회장
직업 의학발명가
종교 천주교 (세례명: 스테파노)

김승찬(영어: Seung Chan Kim, 1991년 4월 15일 ~ )은 국내 원천기술 연구개발 등 다양한 연구 성과로 대한민국인재상을 수상한 대한민국 최초의 의학발명가이다. 공익 특허의 개념도 처음으로 도입하였다.[1] 나아가, 현재 초대 국제직무교환기구 총회장으로 재임하였다.

학력[편집]

업적[편집]

자석기반 세포의 암성장 억제 메커니즘을 규명한 학자이며, 특히, 세포분열 주기에 있어서 방추사 형성에 가장 핵심적인 단백질인 GCP3의 정적 자기장에 의한 분산으로 세포분열이 지연됨을 최초로 규명하였다. 이를 통해 향후 항암요법에 자기장을 이용할 수 있다는 기초학문적 바탕을 확립하는데 기여하였다. Harvard MGH에서 연구교류로, [2] 자기장을 신경세포에 처리시 신경세포 돌기가 일정한 방향 (자기장에 수직인 방향) 으로 자라게 되어 세포재생에 필요한 기초연구자료로 쓰일 수 있다. 특히 척수신경질환이나 시냅스의 연결 불일치로 일어나는 질병 치료 연구에 기초자료로 사료된다.

처음으로 밝혀낸 특허원천기술을 공개하여 의과학에 신기원을 이루고 의료인권 발전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바 있다.[3]

의료행위는 특허법상 특허대상이 아니지만, 의료행위에 쓰이는 기구나 물질을 개발하는 발상을 하여 의학발명가로 불린다.

현재 163건의 산업재산권 등 과학기술진흥 공적으로 두차례 국가 발명 유공장을 수훈한 바 있으며, 대한민국인재연합회 사무총장 및 3대 회장으로 재임하여, 각종 재능나눔 기부 및 봉사활동을 통해, 창의과학 발전과 인재성 강화에 결정적으로 기여함은 물론 인재 양성에 결정적으로 기여하고 있다.[4]

대한민국인재연합회를 기반으로, 해외 인재단체와 연합해 국제직무교환기구(World Talent Exchange and Sharing Organization)를 설립하여 필리핀,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등에서 인재양성 관련 노하우를 공유함은 물론, 개발도상국에 과학 재능교환 기부를 하여, 대한민국 인재들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5]

그의 특허는 모두 공익 특허다.

수상 경력[편집]

  • 2009 대한민국인재상 (대통령 표창)
  • 제47회 발명의 날 국가 발명 유공표창 (특허청장 표창)
  • 제49회 발명의날 유공자 (Synedit 기업, 한국발명진흥회회장 표창)
  •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
  • Albert Nelson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

각주[편집]

  1. “신지애·김승찬, ‘200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연세대학교. 2009년 12월 6일. 2016년 2월 5일에 확인함. 
  2. “김승찬 "의료공학에 제 인생 걸었죠". 매일경제 증권채널. 2010년 3월 23일. 2017년 12월 10일에 확인함. 
  3. “특허청, 제49회 ‘발명의 날’ 발명유공자 총 79명 포상”. 글로벌 뉴스통신. 2014년 5월 16일. 2017년 12월 10일에 확인함. 
  4. “과학도가 재능기부 전도사 된 사연은?”. 동아일보. 2013년 2월 18일. 2016년 2월 5일에 확인함. 
  5. “ECOSOC Civil Society Network”. 유엔 경제이사회. 2016년 5월 30일. 2017년 12월 10일에 확인함. 

기타 언론보도[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