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196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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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金秀顯, 1962년 7월 1일 ~ , 경북 영덕군)은 대한민국의 도시공학자이다.

노무현 정부에서 청와대 국민경제비서관·사회정책비서관과 환경부 차관을 지내고, 문재인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비서관을 거쳐 청와대 정책실장을 지냈다. 부동산은 없다라는 책에 김수현의 부동산에 대한 철학을 볼수있다. 근본적으로 서민이 집을 가지면 보수화가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그래서 부동산 폭등?) 과거 노무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도 관여했으며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설계하며 노무현 정부같은 실패는 없다고 단언했으나 결과는 부동산 폭등의 실패한 정책이 되었다. 김수현의 지키지도 못할 말을 믿은 무주택 서민들을 피눈물 흘리게 했으면서 책임에 대한것은 일언반구 없는것을 보면.... 시장과 역행하는 규제일변도의 부동산 정책으로 노무현 정권의 실패한 부동산 정책을 똑같이 답습하는 행태를 보여주었다. (이정도면 일부러 폭등시킨듯.) 참고로 과천에 재건축 아파트를 소유하며 모든 규제를 소유 아파트만 전부 피해갔다.

논란[편집]

공무원 비하 발언[편집]

2019년 5월 1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정청 을지로 민생현안회의에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방송사 마이크가 켜진 줄 모르고 나눈 대화 내용이 논란이 되었다. 이 원내대표가 먼저 "정부 관료가 말 덜 듣는 것, 이런 건 제가 다 해야…"라고 말했고, 이에 김 실장은 "그건 해주세요. 진짜 저도 2주년이 아니고 마치 4주년 같아요. 정부가"라고 답했다. 이어 이 원내대표는 "단적으로 김현미 장관 그 한 달 없는 사이에 자기들끼리 이상한 짓을 많이 해…"라고 했고, 김 실장은 "지금 버스 사태가 벌어진 것도…"라고 반응했다. 이 원내대표는 또 "잠깐만 틈을 주면 엉뚱한 짓들을 하고…"라고 발언했다. 그러다가 김수현 실장이 "이거 (녹음)될 거 같은데, 들릴 거 같은데…"라고 마이크가 켜져있는 것을 확인하고 대화를 끝냈다.[1]

학력[편집]

  • 경북고등학교
  • 1984년 : 서울대학교 도시공학 학사
  • 1989년 : 서울대학교 대학원 도시공학 석사
  • 1996년 :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도시 및 지역계획학 박사

경력[편집]

  • 1994.04 ~ 1999.05 : 한국도시연구소 연구부장
  • 1999.06 ~ 2003.05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연구위원
  • 2001.08 ~ 2002.12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장
  • 2003.05 ~ 2005.06 : 대통령비서실 국정과제비서관
  • 2005.06 ~ 2006.02 : 국민경제자문회의 사무차장
  • 2005.06 ~ 2006.02 : 대통령비서실 국민경제비서관
  • 2006.02 ~ 2007.09 : 대통령비서실 사회정책비서관
  • 2007.09 ~ 2008.02 : 환경부 차관
  • 2008.03 ~ : 세종대학교 도시부동산대학원 교수
  • 2014.08 ~ 2017.02 : 서울연구원 원장
  • 2017.05 ~ 2018.11 :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비서관
  • 2018.11 ~ 2019.06 :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 2018.11 ~ 2019.06 : 국민경제자문회의 당연직위원

같이 보기[편집]

전임
이규용
제15대 환경부 차관
2007년 9월 21일 ~ 2008년 2월 29일
후임
이병욱
전임
초대
제1대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
2017년 5월 14일 ~ 2018년 11월 9일
후임
김연명
전임
장하성
제2대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2018년 11월 10일 ~ 2019년 6월 21일
후임
김상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