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윤 (법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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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윤(1967년 9월 12일)은 대한민국의 법조인으로 현재 서울지방법원의 판사로 재직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 1심 재판을 맡아 유죄를 판결하였다.

생애[편집]

그는 서울에서 태어나 휘문고등학교서울대학교 법대에서 수학하였고, 1993년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군 법무관으로 병역을 이행하고, 서울지방법원 동부지원에 판사로 임용되었다.

주요판결[편집]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건 1심 재판을 맡아 박근혜에게 18개 혐의 중 16개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24년 및 벌금 180억원을 선고하였다.[1]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