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한 (199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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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한
Kim Seong-Han
삼성 라이온즈 No.--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생년월일 1992년 4월 15일(1992-04-15) (27세)
출신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신장 186 cm
체중 85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출신학교 제주산업정보대학
프로 입단 연도 2013년
드래프트 순위 지명없음 (육성선수 입단)
첫 출장 KBO /
획득 타이틀
연봉 2,800만원 (2017년)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아시아선수권 2017년 신베이
메달 기록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의 선수
남자 야구
아시아 선수권 대회
2017 신베이 야구

김성한(金城漢[1], 1992년 4월 15일 ~ )은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투수이다.

아마추어 시절[편집]

구리 인창고등학교 2학년 때인 2009년 경기도 지역 예선전에서 안산공고 상대로 2실점 완투승을 거둔 바 있고,[2] 그해 말에는 인천·경기지역 초·중·고교 유망주를 대상으로 SK 와이번즈가 시상하는 박현식 타격상/유완식 투수상 고등학교 부문에 이영민 타격상 수상자 유재혁과 함께 수상하기도 했다.[3]

그러나 그후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2011년 신인 드래프트에 미지명되었고, 인창고의 저조한 전국대회 성적으로 인해 비주류 대학인 2년제 제주산업정보대학에 진학하였다. 제주산업대에서도 강호 단국대 상대로 한 1⅔이닝 무자책점 투구를 제외하고 전혀 눈에 띄지 않는 성적(5경기 10이닝 평균자책점 8.10)만을 남긴 채 2년간의 대학 무대를 마감했다.

한국 독립야구 시절[편집]

고양 원더스[편집]

2013년 신인 드래프트에 미지명되었지만 야구를 포기하지 않고 독립 야구단 고양 원더스에 입단하였다. '퓨처스 리그 합류'라는 고양 원더스의 당초 팀 목표에 KBO가 시종일관 비협조적인 태도를 고수하면서, 시즌 통들어 비공식 교류전 2경기에서 1⅔이닝 3피안타 무실점이라는 '지표로서 턱없이 부족한' 스탯을 쌓는 데 그쳤다. 그러나 좋은 신체 조건과 대졸 치고 적은 나이, 그리고 부상 전력이 없는 어깨가 어필이 되어 팀메이트 김동호와 함께 삼성 라이온즈에 전격적으로 입단했다.

한국 프로야구 시절[편집]

삼성 라이온즈 시절[편집]

2014년에 육성선수 신분으로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였으나, 연말 마무리 훈련 때 기량이 급성장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2015년 시즌을 앞두고 정식선수로 전환되기에 이른다. 그러나 퓨처스 리그 19경기 30이닝을 던져 평균자책점 7.80의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며 다시 육성선수로 전환되었다.

2016년 퓨처스에서 삼성 2군 투수 중 가장 많은 14경기 선발 등판을 하며 20경기 3승 5패 평균자책점 6.44를 기록, 2015시즌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여줬다. 2017년에도 퓨처스에서 선발 조련을 집중적으로 받으며 입단 후 처음으로 규정이닝을 소화하였고, 시즌 최종 18경기 79⅔이닝 5승 6패 평균자책점 5.20의 준수한 기록을 남겼다.

경찰 야구단에 입대하기 전인 2017년 10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으로 깜짝 발탁되어 대만 신베이에 개최된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였다.[4] 예선라운드 1차전 스리랑카전에 선발 등판하여 5이닝 동안 2피안타 무실점으로 콜드게임 완봉승을 올렸고,[5] 수퍼라운드 2차전 필리핀전에서도 선발 등판하여 6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었다.[6] 총 2경기 11이닝을 던져 2승 무패 평균자책점 0의 무결점 성적을 거두면서 대회 동메달과 함께 승률왕에 선정되는 영예도 동시에 누렸다.[7]

경찰 야구단 시절[편집]

군문제 해결을 위해 2018년 경찰 야구단에 입단하였다.

삼성 라이온즈 복귀[편집]

출신 학교[편집]

각주[편집]

  1. 한국야구위원회, 2015 가이드북
  2. 최명진 (2009년 4월 8일). “인창고, 도협회장기 고교야구 3연승 질주”. 《중부일보》. 2018년 11월 26일에 확인함. 
  3. “SK History”. 《SK Sports》. 2018년 10월 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8년 11월 27일에 확인함. 
  4. 이종서 (2017년 9월 19일). '최채흥-김선기 포함'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팀 확정”. 《조선일보》. OSEN. 2018년 11월 27일에 확인함. 
  5. 손찬익 (2017년 10월 2일). '김성한 호투' 한국, 스리랑카에 18-0 5회 콜드 승”. 《조선일보》. OSEN. 2018년 11월 27일에 확인함. 
  6. 박종민 (2017년 10월 7일). “한국 야구, 亞 선수권서 필리핀에 7회 콜드게임 승리”. 《한국일보》. 2018년 11월 27일에 확인함. 
  7. 안승호 (2017년 10월 9일). “야구대표팀, 아시아선수권서 필리핀 꺾고 동메달”. 《스포츠경향》. 2018년 11월 27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