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조 (196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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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金尙祚, 1962년 11월 21일 ~ )는 한성대학교 무역학과 교수이자 제19대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다.

생애[편집]

경상북도 구미시 출신이다.

한성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참여연대 재벌개혁감시단 단장, 경제개혁연대 소장 등으로 활동하였다. 대표적 진보 경제학자로서 삼성그룹의 지배구조를 비판하면서 '삼성 저승사자'라는 별칭을 갖게 되었다.[1][2][3] 경제개혁연대 소장으로서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삼성그룹 지배구조에 대한 이해를 도왔고 이를 통해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 구속 영장 발부에 기여했다.[4][5] 제18대 대통령 박근혜 파면 직후인 2017년 3월 15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문재인 캠프에 합류했다.[6][7] 2017년 6월 13일 문재인 정부의 첫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각주[편집]

  1. 오승주. (한국을 이끌 60인)10. 김상조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 소장. 경향신문. 2006년 3월 19일.
  2. 김상조. (김상조의 경제시평)삼성을 마주한 특검의 고민. 경향신문. 2017년 1월 16일.
  3. 이관범. <이재용 영장실질심사>진보 김상조 교수 “삼성 뇌물죄 연결고리에 ‘빈틈’ 있다”. 문화일보. 기사입력 2017년 1월 18일. 기사수정 2017년 1월 19일.
  4. 윤승민·유희곤. 특검, 이재용 구속하려 '삼성 저격수' 보고서 "열공". 경향신문. 2017년 2월 17일.
  5. 뉴스공장 3-4부 (김상조, 김진애). 뉴스공장. 2017년 2월 23일.
  6. 김종철. "문재인, 재벌개혁 의지 확고 그렇지 않으면 캠프에서 나올 것". 오마이뉴스. 2017년 3월 17일.
  7. 곽정수. 김상조는 왜 ‘문캠프’로 갔을까. 한겨레. 2017년 3월 17일.

외부 링크[편집]

전임
정재찬
제19대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2017년 6월 13일 ~ 현재
후임
(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