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웅 순경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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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순경 사건은 여관에서 미혼의 20대 김기웅 순경과 여자친구가 투숙하다가 여자친구가 살해되었는데, 김기웅 순경이 애인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기소되었다가 대법원 재판중 진범이 잡혀[1] 파기환송되고 무죄를 받았으며 파면 취소 소송에서 이겨 경찰로 복직하고, 진범이 처벌을 받은 사건이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