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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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협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62년 11월 7일(1962-11-07) (56세)
대한민국 전라남도 장흥군
거주지 대한민국 경기도 부천시
본관 김해
학력 성균관대학교 사회학 학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경력 부천지역금속노조 위원장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비서관
종교 개신교
소속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의원 선수 2
의원 대수 19·20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경기 부천시 원미구 갑
당내 직책 제2정조위원장
국회 직책 외교통일위원회 간사
웹사이트 블로그

김경협(金炅俠, 1962년 음력 11월 7일 ~ )은 대한민국정치인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제19·20대 국회의원이다.

생애[편집]

전라남도 장흥군 출생이다. 장흥초등학교장흥중학교, 국립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군사정권에 맞서 민주화 운동에 투신하다 2년 2개월 간 옥고를 치렀으며 이후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받있다. 1994년부터 부천지역금속노조 위원장을 지냈고, 1996년 부천노동법률상담소 소장을 지냈다. 한국노총부천의장을 역임했고 대한민국 최초의 노사정위원회를 만들었다.

2005년에는 노무현 정부의 청와대 사회조정 비서관을 지냈다. 2006년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2009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대학원 고용정책 박사과정을 수학했다.

2012년 부천원미구 갑 선거구에서 제19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국토교통위원회에서 활동했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으로 재선되어 외교통일위원회 간사와 더불어민주당 제2정조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생활임금제 도입, 양질의 일자리 문제 등 고용, 노동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소득주도성장론을 주창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과 제1수석사무부총장을 맡고 있다.

2016년 2월 29일 새누리당 부천원미갑 선대본부는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의원이 허위 학력이 기재된 의정보고서를 뿌렸다"며 경찰에 고발했다. 원미갑 새누리 선대본부는 고발장에서 "김 의원이 지난해 연말 '성균관대(사회학), 고려대(경제학) 졸'이라고 적힌 의정보고서를 만들어 무차별 배포했는데 김 의원은 고려대 경제학과에 입학한 사실이 없다"며 "이는 허위학력 공표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1]

2016년 3월 7일 김경협 의원은 국민의당이 발표한 수구진박,친노패권·무능86 세력 10명을 꼽았는데 그 중 친노패권 세력 중 하나로 규정되었다. [2]

전과[편집]

  •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 징역 10월 - 1985년 10월 18일 선고[3]
  • 국가보안법위반: 징역 1년 6월, 자격정지 1년 6월 - 1986년 7월 23일 선고, 1988년 2월 29일 특별복권[3]
  •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벌금 100만원 - 2011년 12월 15일 선고[3]

학력[편집]

경력[편집]

  • 1994년 7월 ~ 2000년 6월: 부천지역금속노조 위원장
  • 1996년 ~ 1997년: 부천노동법률상담소 소장
  • 1997년 2월 ~ 2004년 12월: 한국노동조합총연맹 부천지역지부 의장 1997.2~2004.12
  • 1997년 12월: 실업극복부천시민운동본부 공동대표
  • 2000년 5월 ~ 2000년 12월: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개혁특별위원회 위원
  • 2000년 11월 ~ 2004년 12월: 부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 관장
  • 2001년 9월 ~ 2004년 12월: 부천근로자장학재단 제1대 이사장
  • 2002년 1월 ~ 2004년 12월: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지역지부협의회 의장
  • 2005년 3월: 정치개혁시민연대 상임대표
  • 2005년 8월 ~ 2006년 6월: 대통령비서실 사회조정비서관
  • 2006년 8월 ~ 2008년 4월: 한국산업인력공단 상임감사
  • 2009년 ~ 2012년: 한국고용복지센터 이사장
  • 2011년: 부천혁신과통합 공동대표
  • 2012년: 민주통합당 좋은일자리본부 위원
  • 2012년: 국회 노동복지포럼 회원
  • 2012년 5월 30일 ~ 2016년 5월 29일: 제19대 국회의원 (경기 부천시 원미구 갑)
    • 2012년 7월 ~ 2014년 5월: 제19대 국회 전반기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 2013년 6월 ~ 2013년 7월: 제19대 국회 공공의료 정상화를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
    • 2013년 7월 ~ 2013년 12월: 제19대 국회 남북관계발전특별위원회 위원
    • 2014년 6월 ~ 2016년 5월: 제19대 국회 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 2013년: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 2013년: 민주당 사람다운 생활보장을 위한 노동과 임금 TF 위원
  • 2014년 10월 ~ 2015년 2월: 새정치민주연합 정책담당 원내부대표
  • 2015년 2월 ~ 2015년 6월: 새정치민주연합 수석사무부총장
  • 2016년 5월 30일 ~ : 제20대 국회의원 (경기 부천시 원미구 갑)
    • 2016년 6월 ~ 2018년 5월: 제20대 국회 전반기 외교통일위원회 간사
    • 2016년 7월 ~ 2017년 7월: 제20대 국회 민생경제특별위원회 위원
    • 2016년 6월 ~ 2017년 5월: 제20대 국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 2017년 1월 ~ 2017년 12월: 제20대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위원
    • 2018년 1월 ~ 2018년 6월: 제20대 국회 헌법개정 및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
    • 2018년 7월 ~ : 제20대 국회 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 2018년 10월 ~ : 제20대 국회 남북경제협력 특별위원회 간사
  • 2016년 9월 ~ 2017년 5월: 더불어민주당 제1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
  • 2017년 3월 ~ : 더불어민주당 남북경협특별위원회 위원장
  • 2017년 6월 ~ 2018년 9월: 더불어민주당 제2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
  • 2018년 8월 ~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 2018년 9월 ~ : 더불어민주당 수석사무부총장

수상[편집]

  • 2015 한국언론사협회 대한민국우수국회의원 대상
  • 2015 제3회 국회의원 아름다운 말 선플상
  • 2015 머니투데이 the300 국정감사 우수의원
  • 2015 국정감사 우수의원(더불어민주당)
  • 2016 머니투데이 the300 국정감사 우수의원
  • 2016 국정감사 우수의원(1위/더불어민주당)
  • 2017 경실련 선정 국정감사 우수위원
  • 2017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위원

논란[편집]

낙하산 인사로 논란이 일었던 김경협 전 청와대 사회조정 3비서관은 [4] 2007년 5월 17일 공기업 감사들의 브라질 관광성 외유 논란에 포함되었다. 관광성 외유논란에 포함된 감사 7명 중 한 명으로 항공기 비즈니스석에서 내려 입국장에 나타나자 시민단체를 자처하는 조선시대 암행어사 차림의 두 사람이 감사들을 향해 미꾸라지를 뿌리는 등 소란이 일어났다. 관광성 외유로 해외에서 흙탕물을 일으켰다는 뜻이며 김경협 당시 산업인력공단 감사는 007 작전을 하듯 선글라스를 끼고 취재진을 따돌리려다 들통이 나자 노골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내었다. [5]

2014년 6월 12일 [6] 본인의 트위터에서“새정치민주연합은 김대중·노무현 정신계승, 즉 친 DJ·친노는 당원의 자격”이라며 “비노는 당원 자격이 없다”는 발언으로 비노 의원들을 겨냥해 “새누리당 세작(적의 정보를 자기 편에 알리는 사람)들이 당에 들어와 당을 붕괴시키려 하다가 들통났다”고 표현해 비노계 의원들로부터 강한 반발을 샀다. 이에 당 윤리심판원에 제소되어 당직자격정지 2개월이라는 처분이 내려져 당협위원장 직위 해제가 되었다. 처분이 내려지자 당 사무부총장 직을 사임했다.

2016년 2월 29일 새누리당 부천원미갑 선대본부는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의원이 허위 학력이 기재된 의정보고서를 뿌렸다"며 경찰에 고발했다. 원미갑 새누리 선대본부는 고발장에서 "김 의원이 지난해 연말 '성균관대(사회학), 고려대(경제학) 졸'이라고 적힌 의정보고서를 만들어 무차별 배포했는데 김 의원은 고려대 경제학과에 입학한 사실이 없다"며 "이는 허위학력 공표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7]

2016년 3월 7일 김경협 의원은 국민의당이 발표한 수구진박,친노패권·무능86 세력 10명을 꼽았는데 그 중 친노패권 세력 중 하나로 규정되었다. [8]

2016년 4월 3일 김경협 의원은 2006년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 도용한 논문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김경협 후보는 2006년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 노동경제학과 석사 학위 논문 「지역수준 노사정 사회적 합의제도의 발전 가능성과 과제에 관한 연구」를 작성하면서, 한국노동연구원이 2004년 발간한 연구논문집 「세계 각국의 사회협약」의 주요 내용을 아무런 출처표기 없이 무단 도용한 것이 확인됐다.[9]

2016년 4월 4일 김경협 후보가 '보좌진에게 매달 20만원 ~ 70만원을 후원금 명목으로 받아 자신의 매제와 선거운동원에게 200만원씩 월급을 줬다'는 보도가 나와 충격을 주었다. 한국일보는 4월 4일 인터넷판 기사에서 "더민주 김경협 의원이 보좌진 월급에서 일부씩을 갹출해 선거 운동을 도운 사람의 월급을 대신 마련하고, 강제로 후원금을 내게 해싿는 의혹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경협 후보의 전 보좌관 A씨는 한국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매달 월급 중 4·5급 보좌관은 70만원 가량, 5급은 40만원, 6급이하는 20~30만원의 현금을 걷어 자신의 매제와 지역구 한 여성에게 200만원씩을 월급 형태로 지급" 했는가 하면 "현금 외에 보좌관들마다 매월 월급에서 40만원 전후를 빼서 후원금을 냈다"고 증언했다. 한국일보는 이 같은 A씨의 증언에 대해 "실제 A씨의 통장에는 2012년 6월부터 10월까지 매달 40만원씩 김 의원의 계좌로 후원금이 송금된 기록이 나타나 있다." 고 사실임을 확인했으며, 김경협 후보 측 또한 "A씨의 주장이 대체로 맞다"고 사실을 인정했다. 김경협 후보 측은 "보좌관들이 자진해서 한 것"으로 "후원금 명목으로 낸 것이기 때문에 문제될 게 없다"고 해명했지만 A씨는 "보좌관 입장에서 의원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데 자발적으로 냈다는 것은 어불성설" 이라고 반박했다.[10]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의 친인척 보좌진 채용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김경협 의원도 매제를 보좌진으로 채용하고 있다고 한 언론이 보도하였다. 이 언론에 따르면 김경협 의원은 4월 총선 직후에 매제를 6급 비서로 채용하였으며 소속 중앙당에서 마련하고 있는 친인척 채용 금지와 관련된 규정에 해당 친인척이 명시적으로 포함되지 않을 경우에는 계속 채용하겠다는 방침이라고 한다. 이것은 서영교 의원의 친인척 채용 논란 이후 20여 명의 보좌진이 사표를 내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11]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 대수 직책 선거구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락 비고
총선 18대 국회의원 경기 부천시 원미구 갑 민주당 17,144 표
33.15%
2위 낙선
총선 19대 국회의원 경기 부천시 원미구 갑 민주통합당 33,397 표
49.36%
1위 국회의원당선.png 초선
총선 20대 국회의원 경기 부천시 원미구 갑 더불어민주당 31,582 표
42.43%
1위 국회의원당선.png 재선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전 임
(부천시 원미구 갑)임해규
(부천시 원미구 을)이사철
제19대 국회의원(경기 부천시 원미구 갑)
2012년 5월 30일 ~ 2016년 5월 29일
민주통합당민주당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
(부천시 원미구 을)설훈
후 임
(부천시 원미구 갑)김경협
(부천시 원미구 을)설훈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 전 임
(부천시 원미구 갑)김경협
(부천시 원미구 을)설훈
제20대 국회의원(경기 부천시 원미구 갑)
2016년 5월 30일 ~
더불어민주당
(부천시 원미구 을)설훈
후 임
(현직)
Emblem of the National Assembly of Korea.sv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