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비 시귀르드손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길피 시귀르드손에서 넘어옴)
이동: 둘러보기, 검색
길비 시귀르드손
Gylfi Sigurdsson 2015.jp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Gylfi Þór Sigurðsson
출생 1989년 9월 8일(1989-09-08) (25세)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 하프나르피외르뒤르

186cm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 / 윙어
클럽 정보
현 소속팀 웨일스 스완지 시티
등번호 23
청소년 클럽
2002
2003-2005
2005-2008
아이슬란드 FH
아이슬란드 브레이다블리크
잉글랜드 레딩
클럽1
연도 클럽 출전 (골)
2008-2010
2008
2009
2010-2012
2012
2012-2014
2014-
잉글랜드 레딩
잉글랜드 슈루즈버리 타운 (임대)
잉글랜드 크루 알렉산드라 (임대)
독일 호펜하임
웨일스 스완지 시티 (임대)
잉글랜드 토트넘
웨일스 스완지 시티
00042 0(20)
00012 00(1)
00015 00(3)
00036 00(9)
00018 00(7)
00032 00(3)
00022 00(4)
국가대표팀2
2005
2006
2006-2007
2007-2011
2010-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 U-17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 U-18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 U-19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 U-21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
003 000(2)
003 000(1)
0012 00(7)
0014 00(6)
0024 00(4)

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2014년 8월 30일 기준이다.
2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14년 6월 4일 기준이다.

길비 소르 시귀르드손 (아이슬란드어: Gylfi Þór Sigurðsson, 1989년 9월 8일 ~ )은 아이슬란드축구 선수, 현재 스완지 시티아이슬란드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미드필더로 뛰고 있다.

클럽경력[편집]

레딩 FC[편집]

2008년 시즌 시작 전, 그는 34번의 셔츠를 받았다. 그리고 그의 첫 데뷔전은 후반 14분 교체출전 한 루튼 타운과의 칼링컵 경기였다. 교체 출전한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 팀은 연장 접전을 마치고 승부차기에 돌입했는데, 길비는 패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켰으나 같은 팀 동료인 헨리의 실축으로 레딩은 스토크에서 승부차기에서 패했다. 1군 경험을 한 길비는 슈우즈베리 타운으로 1달간 임대 이적했다. 그리고 본머스와의 리그 경기에서 데뷔골을 넣었다. 슈우즈베리 타운에서 6경기 1골로 임대생활을 마친 그는 FA컵 카디프 시티와의 경기에 복귀했다. 2009년 2월, 크루 알렉산드라로 긴급 임대이적 했다. 그리고 임대 이적후 이틀 뒤, 브라이튼 원정에서 후반 44분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4대0 대승을 이끌었다. 이후에도 좋은 활약을 보여주면서 크루 알렉산드라는 길비와 시즌종료 때까지 임대계약을 연장했다. 이후에도 MK돈스,챌튼햄 타운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보여주는 등 길비는 어려운 팀을 위해 고군분투했으나 팀의 4부리그 강등을 막진 못했다. 임대기간 동안 15경기 3골을 기록했다.

첫 시즌 임대생활을 통해 가능성을 보여준 그는 다음 시즌인 2009-10 시즌에 신임을 얻었다. 2009년 8월 11일 칼링컵 1라운드 버튼 알비온 전에서 35야드 중거리 슈팅으로 레딩에서의 첫 득점을 기록했다. 2009년 9월 19일, 3대2로 패한 피터보로우 유나이티드와의 리그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며 2시즌만에 레딩에서의 리그 첫 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팀은 FA컵에서 리버풀 FC, 번리,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 등 프리미어리그 팀을 차례대로 격파하며 돌풍을 일으켰는데, 그 중심엔 길비 시구르손이 있었다. 2010년 1월 13일, FA컵 3라운드 리버풀전에서 그는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리버풀이라는 강팀을 상대로 무승부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했다. 그리고 무승부로 인해 다시 치뤄진 재경기에서 그는 패색이 짙던 후반 49분, 상대 수비수의 반칙으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극적으로 팀을 연장전으로 이끌었으며, 결국 제대로 분위기를 탄 레딩은 연장 전반 10분에 터진 셰인 롱의 역전 골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상대가 리버풀인 것을 생각한다면 최고의 이변이었던 셈이다. 다음 라운드(32강) 번리와의 경기에서도 그는 후반 42분,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1대0 승리를 이끌었고, 그 다음 FA컵 16강전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 경기에서도 팽팽한 연장전 승부 끝에 결승골을 득점, 2경기 연속 결승골을 득점하며 팀을 8강으로 이끄는 데 1등 공신 역할을 했다. 비록 팀은 8강에서 아스톤 빌라에게 일격을 당하며 돌풍은 끝이 났지만, 대회 기간동안 그의 뛰어난 퍼포먼스를 볼 수 있었다. 컵 대회에서 멋진 활약을 보여준 길비는 리그에서도 마찬가지였다. 2010년 3월, 6경기에서 5골을 성공시키는 멋진 활약으로 3월 이 달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그는 컵 대회 뿐만 아니라 리그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며 일취월장 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렇게 길비는 데뷔 이후 1년만에 명실상부 에이스로서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로 자리 잡았다. 당연히 레딩 올해의 선수는 길비의 몫이 되었다. 그는 2009-10시즌, 41경기 22골로 시즌을 마쳤고 정말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었다. 이런 길비의 퍼포먼스와 아직 약관에 불과했던 그의 나이로 인해 많은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그의 장래성을 주목했으며, 많은 관심을 보였으나 그는 5월, 그를 믿어주고 기용해준 팀과 3년 재계약을 하면서 잔류를 선택했다.

2010-11시즌이 시작되었고 한 시즌만에 팀의 주축으로 자리 잡은 그는 스컨스로프와의 개막전 경기에서 25야드 중거리 슛으로 득점을 기록했으나 팀은 패배했다. 8월 28일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전반 22분, 짧은 거리에서 칩샷을 성공 시키며 리그 2호골을 성공시켰다. 저녁에 벌어진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 후, 아이슬란드 언론들은 길비가 독일 분데스리가 클럽 1899 호펜하임과 접촉을 했다는 사실을 일제히 보도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언론들은 길비가 월요일 중으로 메디컬 테스트를 받으러 독일로 향한다는 소식을 보도했으며, 길비는 8월 30일 1899 호펜하임으로 이적하는 데 성공했다. 그의 이적료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종전에 세운 케빈 도일의 이적료(650만 파운드)를 갈아치우며 클럽 역사상 최고 이적료를 기록했다고 한다.

1899 호펜하임[편집]

토트넘 홋스퍼[편집]

2012년 7월 4일 잉글랜드토트넘 홋스퍼 FC로 이적하였다.

국가대표 경력[편집]

시귀르드손은 아이슬란드에서 주전으로 활약 중이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