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민주당 (볼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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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민주당
Partido Demócrata Cristiano
PDC Bolivia.png
로고
상징색 빨간색
이념 진보주의
기독교민주주의
자유보수주의
스펙트럼 중도주의
종교 기독교
(가톨릭, 개신교)
당직자
대표 호르헤 수아레스 바르가스 (Jorge Suárez Vargas)
역사
창당 1954년 2월 6일
예하 부문
중앙당사 라파스
의석
상원의석
2 / 36
하원의석
10 / 130

기독민주당(스페인어: Partido Demócrata Cristiano, PDC)은 볼리비아진보주의, 기독교민주주의 정당이다.

1954년 2월 6일 사회기독당(Partido Social Cristiano, PSC)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으며 1964년 당대회를 통해 현재의 이름으로 개칭했다. 자크 마리탱의 철학에 영향을 받아 가톨릭 운동과 완전한 인간주의를 중심 철학으로 삼는다. 레모 디 나탈레(Remo Di Natale), 벤하민 미겔 아르브(Benjamín Miguel Harb), 하비에르 카바예로(Javier Caballero), 에마누엘 안드라데(Emanuel Andrade)가 창당에 기여했다.[1]

2019년 정치현 목사가 이 당의 대선후보로 선출되었다. 정 목사는 20일 치뤄진 대선 투표에서 8.77%의 투표를 얻어 결선진출에는 실패했으나 3위를 기록하며 선전했다.[2]

각주[편집]

  1. Political parties of the Americas: Canada, Latin America, and the West Indies.
  2. 고미혜 특파원 (2019년 10월 21일). “볼리비아 대선, 한국계 후보 정치현 중간집계 '3위' 선전”. 연합뉴스. 2019년 10월 2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