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토랍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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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분류 읽는 법기간토랍토르
화석 범위: 백악기 후기 70백만년 전
Gigantoraptor BW.jpg
기간토랍토르 얼리아넨시스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색동물문
강: 파충강
상목: 공룡상목
아목: 수각아목
과: 오비랍토르과
속: 기간토랍토르(Gigantoraptor)
종: 기간토랍토르 얼리아넨시스(Gigantoraptor erlianensis)
학명
Gigantoraptor

Xu et al 2007

학명의 의미[편집]

거대한 약탈자

크기[편집]

몸길이: 8~10m 키: 5m 몸무게: 1.4t

다리의 구조[편집]

공룡다리구조를 보니 큰 몸집을 가지고 있어도 타조처럼 빠르게 달릴 수 있었던 것 같다.

식성[편집]

공룡은 20cm정도의 손톱을 가지고 있지만 그리 강하지 않고 오비랍토르처럼 이나 다른 공룡의 새끼나 소형수각류를 먹었을 것이라고 추정되기도 하고 이 길어서 초식공룡 같기도 해서 식성에 대해서는 아직 의문이다.[출처 필요]

특징[편집]

이 거대한 처럼 생긴 거대한 공룡은 바로 약 7천만년전 백악기 후기에 살았던 기간토랍토르이다. 이 공룡의 크기는 오비랍토르의 크기의 약 35~70배까지 간다고 한다.

기간토랍토르 얼리아넨시스와 사람의 크기 비교.

이 정도의 크기는 티란노사우루스와 만먹는 크기이다.

기간토랍토르 얼리아넨시스의 화석

또 이 공룡은 약 20cm정도의 발톱을 가지고 있다.

원래 달린 공룡들은 몸집이 그리 크지 않은데 기간토랍토르는 달린 공룡 이면서 몸집이 거대하기 때문에 지금 까지의 진화론에 변화를 주고 있다.[1]

각주[편집]

  1. 역사 새로 써야? 티라노 크기의 초대형, 닭 닮은 ‘새 공룡’ 발견 :: 네이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