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보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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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유고가치저장을 목적으로 중앙 은행이 비축한 의 양이다. 금 보유량이라고도 한다. 2004년말을 기준으로, 중앙 은행들과 공식 단체들이 준비자산으로서 보유 중인 금의 총합은 전체 금(all above ground gold)의 19%이다[1].

공식적으로 보고된 금 보유량[편집]

상위 40 세계 금협회 순위 (2016년 6월 기준)[1][2][3][4]
순위 국가/단체 금 보유량 () 외환보유고 중 금의 비중
1 미국 미국 8,133.5 76%
2 독일 독일 3,378.2 70%
3 국제 통화 기금 2,814.0 N.A.
4 이탈리아 이탈리아 2,451.8 69%
5 프랑스 프랑스 2,435.8 65%
6 중화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1,823.3 2%
7 러시아 러시아 1,498.7 16%
8 스위스 스위스 1,040.0 7%
9 일본 일본 765.2 3%
10 네덜란드 네덜란드 612.5 63%
11 인도 인도 557.8 6%
12 Logo European Central Bank.svg 유럽 중앙은행 504.8 28%
13 터키 터키[5] 474.4 17%
14 중화민국 중화민국 (타이완) 422.7 4%
15 포르투갈 포르투갈 382.5 71%
16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아라비아 322.9 2%
17 영국 영국 310.3 9%
18 레바논 레바논 286.8 24%
19 스페인 스페인 281.6 20%
20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280.0 45%
21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238.2 33%
22 벨기에 벨기에 227.4 38%
23 필리핀 필리핀 196.0 10%
24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 194.0 64%
25 알제리 알제리 173.6 5%
26 타이 타이 152.4 4%
27 싱가포르 싱가포르 127.4 2%
28 스웨덴 스웨덴 125.7 9%
29 남아프리카 공화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125.2 11%
30 멕시코 멕시코 121.1 3%
31 리비아 리비아 116.6 6%
32 그리스 그리스 112.7 63%
33 대한민국 대한민국 104.4 1%
34 국제결제은행 104.0 N.A.
35 루마니아 루마니아 103.7 11%
36 폴란드 폴란드 102.9 4%
37 이라크 이라크 89.8 7%
38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79.9 7%
39 쿠웨이트 쿠웨이트 79.0 10%
40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78.1 3%
- 상위 40 전체 31,428.9

관련 정보들[편집]

2006년 을 기준으로, 세계 금협회의 금 상장지수펀드(gold exchange-traded fund)와 뉴욕귀금속거래소 골드 트러스트(COMEX Gold Trust)의 아이셰어즈(iShares)는 모두 합쳐 488톤의 금을 개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를 위해 보유하고 있다[2][3]. 2004년을 기준으로, 인도 국민들은 13000톤의 금을 장신구 또는 다른 가공된 형태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4].

2001년을 기준으로, 채광된 금의 총량은 145000톤일 것으로 추정된다[5]. 2006년 4월 기준 가격으로 이것은 3조 달러의 가치를 갖는다[6]. 참고로 2006년 3월을 기준으로, 모든 주식 시장의 시가 총액을 합한 가격은 43.6조 달러이다[7].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