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반야바라밀경 및 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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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반야바라밀경 및 제경
(金剛般若波羅蜜經 및 諸經)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보물
종목보물 제1968호
(2018년 2월 22일 지정)
수량1첩(20板 100折)
시대고려시대
관리대***
위치
합천 해인사 (대한민국)
합천 해인사
주소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53
좌표 북위 35° 48′ 8″ 동경 128° 5′ 47″ / 북위 35.80222° 동경 128.09639°  / 35.80222; 128.09639좌표: 북위 35° 48′ 8″ 동경 128° 5′ 47″ / 북위 35.80222° 동경 128.09639°  / 35.80222; 128.09639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금강반야바라밀경 및 제경(金剛般若波羅蜜經 및 諸經)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용탑선원에 있는 고려시대의 불경이다. 2018년 2월 22일 대한민국의 보물 제1968호로 지정되었다.[1]

개요[편집]

『금강반야바라밀경 및 제경』은 「금강반야바라밀경』, 「대방광불화엄경입불사의해탈경계보현행원품(大方廣佛華嚴經入佛思議解脫境界普賢行願品)』, 「사십이장경(四十二章經)』, 「불유교경(佛遺敎經)』, 「위산경책(潙山警策)」 , 「대불정수능엄신주(大佛頂首楞嚴神呪)』, 「마리지천다라니(摩利支天陀羅尼)』 등 고려시대에 유행한 불교경전과 관련 자료로 구성된 첩본(帖本)이다. 경전의 구성 등을 감안할 때 국내에서 보기 드문 희귀본이며, 발문과 시주질(施主帙) 등을 통해 간행시기와 참여자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고려시대 불교경전 연구에 크게 활용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따라서 보물로 지정하여 연구하고 보존·관리할 가치가 있다.[1]

각주[편집]

  1. 문화재청고시제2018-19호(국가지정문화재〈국보, 보물〉 지정 및 국가지정문화재〈보물〉 해제), 제19200호 / 관보(정호) / 발행일 : 2018. 2. 22. / 60 페이지 / 772.7KB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