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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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주(1979년 6월 24일(1979-06-24) (40세) ~ )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현재 바른미래당의 대변인이다.[1] 부산광역시 출신으로, 2017년 바른정당 부산광역시당 수영구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으로 임명되었으며 이후 2017년 19대 대선유승민 대선후보의 캠프에서 활동했다.[2] 2018년 2월 신설 창당된 바른미래당의 대변인이 되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서는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의 대변인을 맡은 적 있다.[3]

더불어민주당에서 성폭행 사건들이 폭로되자 이를 두고 "더듬어민주당"이라고 비판했다.[4] 또한 홍문표 자유한국당 의원이 "유승민 후보가 나와서 문재인 당선을 도왔다", "바른미래당이 대구시장을 내서는 안 된다" 등의 발언을 하자, 홍문표라는 이름을 가지고 "홍준표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 표창감이다"라는 삼행시를 지은 적이 있다.[5]

학력[편집]

경력[편집]

  • 2008.02 ~ 2009.09 금호산업 전략기획2팀
  • 2009.09 ~ 2010.03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원
  • 2015.03 ~ 2016.02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강사
  • 2015.07 ~ 리브컨설팅코리아 치프컨설턴트
  • 2016.09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객원교수
  • 2017.03 ~ 2018.02 바른정당 부산광역시당 수영구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 2017.04 제19대 대통령선거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부산선거대책위원회 유세단장
  • 2017.04 제19대 대통령선거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부산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 2017.04 제19대 대통령선거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부산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
  • 2017.11 바른정당 대변인
  • 2018.02 ~ 바른미래당 중앙당 대변인
  • 2019.02 ~ 바른미래당 부산광역시당 수영구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
  • 2019.06 ~ 바른미래당 혁신위원회 위원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