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제73호선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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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국도
73
국도 제73호선
단천~무산선
국도 제73호선
기점 함경남도 단천군 단천읍
주요
경유지
함경북도 길주군
종점 함경북도 무산군 무산읍[1]
주요
교차도로
국도 제7호선
국도 제76호선
국도 제80호선
국도 제81호선

국도 제73호선(國道73號線, 단천~무산선)은 함경남도 단천군 단천읍과 함경북도 무산군 무산읍을 사이에 둔 대한민국의 일반 국도로, 현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실효 지배 상태 아래에 두고 있는 구간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 정부, 이북5도위원회 등에서만 서류상 국도 노선을 가지고 있지만,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일부 국도 노선들[2]과 마찬가지로 관리는 당연히 불가하며, 일부는 량강도를 중간에 경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산맥을 2회씩 경유하며, 함경산맥마천령산맥을 건넌다.

주요 경유지[편집]

이북5도위원회의 행정 구역 기준[편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행정 구역 기준[편집]

각주[편집]

  1. 노선이 단천~무산선인 이유는 종점이 무산군이기 때문이다.
  2. 8, 9, 10, 41, 50, 51, 52, 53, 54, 61, 62, 63, 64, 65, 71, 72, 74, 76, 80, 81, 83, 91, 92, 93, 94호선과 더불어 불가 노선으로 분류된다. 다만 국도 제8호선백령도까지 연장되면 8번 국도의 대한민국 실효 지배 구간은 백령도 일대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