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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안보총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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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안보총국
Direction générale de la Sécurité intérie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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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2014년 5월 12일
전신 국내중앙정보국
소재지 르발루아페레
상급기관 프랑스 내무부

국내안보총국(프랑스어: Direction générale de la Sécurité intérieure, DGSI)은 프랑스정보기관이다. 이 기관은 방첩, 대테러, 사이버 범죄 대응 및 잠재적으로 위협적인 집단, 조직, 사회 현상에 대한 감시를 담당한다.

이 기관은 2008년에 국내중앙정보국(프랑스어: Direction centrale du renseignement intérieur, DCRI)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으며, 국가 경찰일반중앙정보국(RG)과 국토감시국(DST)을 통합한 조직이다. 2014년에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국가 경찰의 일부였던 DCRI와 달리 DGSI는 내무부에 직접 보고하게 변경되어 권한이 강화되었다.[1]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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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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