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전선 (우루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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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전선
Frente Amplio
약칭 FA, BF
이념 민주사회주의
사회민주주의
스펙트럼 중도좌파 ~ 좌익
당직자
당수 타바레 바스케스
회장 모니카 사비에르
역사
창당 1971년 2월 5일
예하 부문
중앙당사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Colonia 1367
의석
상원의석
16 / 30
하원의석
50 / 99
주지사
6 / 19
지방의회
37 / 112
광역전선의 당기

광역전선(스페인어: Frente Amplio, FA)는 우루과이좌파 정당 연합체이다. 광역전선은 노동조합 연합인 PIT-CNT 및 협력 주택 운동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주요 참여 정당은 민중참여운동(Movimiento de Participación Popular, MPP), 우루과이 기독교민주당(Partido Demócrata Cristiano del Uruguay), 우루과이 사회당(Partido Socialista del Uruguay), 우루과이 공산당(Partido Comunista del Uruguay) 등이다. 2005년 이후 집권 여당이다.

1971년 여러 좌파계열의 연합체로 형성되었으나, 1973년 쿠데타로 불법화되었다. 1984년에 민주화 이후 활동을 재개하였다. 1994년 국민당·콜로라도당 분열 이후 일부 세력을 흡수하여 총선에서 연합을 형성하여 출마하였다. 2004년 대선 겸 총선에서 연합 전선의 지지를 받은 타바레 바스케스 후보가 우루과이 사상 처음으로 좌파 계열로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동시에 연합 전선은 처음으로 의회에서 최다 의석을 확보하였다. 2009년 대선에서도 호세 무히카 후보가 당선되었으며, 2014년 대선에서 타바레 바스케스 당시 후보가 당선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