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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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대행사 (廣告代行社)는 광고 업무 전반을 전문적으로 대행하는 기업이다.

대한민국의 광고 대행사[편집]

대한민국에서는 광복 이후 한국일보 광고국장이었던 윤동현이 국내 최초로 한국 광고사를 창설하였다. 1967년에는 합동 통신사 내에 광고 기획실이 생겼고, 후에 합동 광고로 발전하였다. 1960년대 초기에는 미국인이 임팩트 (Impact)와 SK 어소시에이츠 등의 광고 대행사를 만들어 주로 국내에 있는 외국 기업의 광고를 대행했으나, 오래 가지 않아 자취를 감추었다. 광고 대행업이 본격화된 것은 1970년대에 들어와서 삼성 계열의 제일기획, 문화방송 계열의 연합 광고(현 MBC애드컴), 합동 광고와 만보사의 합병으로 된 두산 계열의 오리콤이 생긴 뒤부터였다. 대한민국의 광고 대행사는 매체 또는 광고주와의 관계 때문에 엄정한 중립성이 부족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참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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