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의사소통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고양이는 귀의 위치 등으로 신체 언어를 통해 의사소통을 하고 있다.

고양이 의사소통고양이가 다른 고양이나 사람, 다른 동물과 의사소통하는 것이다. 의사소통으로는 자세나 움직임, 청각과 화학 신호를 포함한다.

청각 의사 소통[편집]

구강 구조에 의하여 고양이들은 야옹거리기, 골골거리기, 하악거리기, 으르렁거리기, 빽빽거리기, 짹짹거리기, 찰칵 소리내기, 끙끙거리기 등의 다양한 발성과 몸짓으로 의사소통을 한다.

야옹거리기[편집]

고양이의 야옹

야옹은 고양이가 어미 고양이나 사람에게 요청하는 신호를 보낼 때 내는 소리이다. 사람한테 야옹하는 것을 슬픈듯한 신호로 성인 고양이는 이렇게 서로 야옹하지 않는다.

야옹을 뜻하는 의성어는 서로 다른 소리로 나타내는데, 미아우 (miau, 벨라루스말, 핀란드말, 리투아니아말, 독일말, 폴란드말, 러시아말, 포르투갈말, 루마니아말, 말레이말, 스페인말), 니아우 (niau, 우크레이니아말), 미아오우 (miaou, 프랑스말), 냐 (ニャ, 일본말), 미아오 (喵, 중국말 - 북경말, 이탈리아말), 미압 또는 미얍 (miav 또는 mjav, 덴마크말), 야옹 (한국말), 그리고 메오-메오 (meo-meo, 베트남말)이 있다.[1]

가르랑거리기[편집]

가르랑은 대부분의 종이 만들 수 있는 소리이다. 목소리는 고양이마다 다르다. 보통의 고양이의 가르랑은 초당 25-150의 주파수로 진동한다. 가르랑은 보통 행복한 것으로 나타난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가끔 고양이가 아프거나, 긴장하거나, 다치거나, 고통을 느낄 때도 낸다. 소리에 대해 어떠한 특별한 해부학적인 기능은 없다.

신체 언어[편집]

주석[편집]

  1. Language Arts 1, Volume 1 By Peggy Bivens, Listing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