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부탁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Picto infobox cinema.png
고양이를 부탁해
감독정재은
제작오기민
각본정재은
출연배두나
이요원
옥지영
이은실
이은주
음악조성우, 모임 별
촬영최영환
편집이현미
배급사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개봉일2001년 10월 30일
시간112분
국가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언어한국어

고양이를 부탁해2001년에 만들어진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대한민국에서의 개봉일은 2001년 10월 30일이다. 인천의 한 여자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다섯 명의 동창생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저예산으로 제작되었으나, 2001년 한국 영화계를 특징지은 영화들 중 하나로 평가하기도 한다.[1][2][3]

정재은이 각본과 감독을 맡았다. 다섯명의 주인공은 태희역에 배두나, 혜주 역에 이요원, 지영 역에 옥지영, 비류, 온조 쌍둥이 역에 이은실, 이은주가 출연했다. 영화의 제목은 지영이 처음으로 주워 와 키우기 시작한 고양이가 각자 주인공들의 사정으로 다른 친구들이 번갈아 맡아 기르는 상황을 뜻한다.

영화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았으나, 대규모 배급망을 타지 못하는 등의 이유로 개봉 실적이 좋지 않아 초기에 극장에서 내려질 위기에 처한 적이 있다. 그러나 비슷한 시기에 개봉되었던 《와이키키 브라더스》, 《라이방》, 《나비》와 함께 앞글자를 따서 "와나라고"로 묶여져 '와나라고 살리기 운동'이 일어나 좀 더 오랫동안 영화관에 걸릴 수 있었다.[4][5]

정재은은 이 영화로 MBC 영화상 신인감독상을, 배두나는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연기상을[6] , 이요원은 청룡영화상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였다.

출연[편집]

수상[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