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색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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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색
건설 중인 승강장 (2019년 11월 16일)
건설 중인 승강장 (2019년 11월 16일)
개괄
소재지 경기도 수원시 고색동
(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개업일 1937년 8월 5일
2020년 9월 12일 (예정)
역 번호 K246
종별 2020년 개업 예정
노선
       수인·분당선
수원 기점 2.7 km
수원
(2.7 km)
오목천
(1.6 km)

고색역(古索驛)은 경기도 수원시 고색동에 위치하던 수인선철도역이었다. 현재는 역터만 남아 있다. 역명은 옛날부터 진흙이 많다고 하여 붙은 이름인 고색동(古索洞)에서 유래되었다.

역사[편집]

승강장[편집]

수원
| | | |
오목천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었다.

       수인·분당선 모란·왕십리·청량리 방면
모란·왕십리·청량리 방면
오이도·송도·인천 방면
오이도·송도·인천 방면

기타[편집]

수인선표준궤로 개량되면서 동시에 복선 전철화가 완료되어, 2020년 9월 전철역으로 영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수인선의 전동차 주박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며,[7] 화물 취급을 위해 세류역과 이어지는 삼각선이 건설될 계획도 있었으나 선로를 지하화하기로 결정하면서 폐지되었다.

한편 고색역은 원래 지상역으로 건설하기로 계획되어 있는데 지역 토호들의 집중적인 민원 폭탄으로 수원시는 추가 공사비 전액을 한국철도시설공단에 상납하는 조건으로 수인선을 지하화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로 인해 세류삼각선의 공사 계획은 완전히 없던일이 되었고, 경부선의 화물을 수인선으로 우회시켜서 선로 용량이 완전 포화상태인 경부선의 숨통을 트게 하려는 계획 또한 무산되었기에 평택선이란 것을 추가로 건설해야 했다. 게다가 수원시가 약속을 어기고 원래 지불하기로 했던 공사비를 내지 않겠다고 버티면서 공사가 장기간 지연됐고, 연선 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엄청나게 받았고 결국 수원시는 일단 돈은 내고 한국철도시설공단을 상대로 반환 소송을 걸었으나 당연히 패소했다.

역 주변[편집]

인접한 역[편집]

수인선
K245 수원
청량리 방면
       수인·분당선
완행
K247 오목천
인천 방면

사진[편집]

각주[편집]

  1. 조선총독부관보 휘보 사설철도운수영업개시 (1937.08.06)
  2. 대한민국관보 철도청 고시 제128호 (1969.07.09)
  3. 대한민국관보 철도청 고시 제37호 (1974.08.12)
  4. 국토교통부고시 제2019-586호, 2019년 10월 25일.
  5. 철도공단, 수인선 수원~한대앞 구간 종합시험운행 착수, 출처: 파이낸셜뉴스
  6. 국토교통부고시 제2020-414호 (2020.5.29)
  7. "지중화서 → 지상화" 주민들 "또" 화났다[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경인일보》, 2010.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