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네랄플란 오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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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네랄플란 오스트(독일어: Generalplan Ost)는 독일이 제2차 세계대전 승전 시에 동유럽을 식민지화하기 위해서 세운 계획이다.

이 계획은 어떤 민족을 몇% 물리적으로 제거하거나 추방할지, 그리고 몇 %를 독일화할지의 구체적인 수치를 담고 있었다.

내용[편집]

아래 내용은 구체적 내용을 담고있다.

Ethnic group / Nationality targeted Percentages of ethnic groups to be eliminated by Nazi Germany from future settlement areas.
러시아인 7000만명
에스토니아인 거의 50%
라트비아인 50%
체코인 50%
우크라이나인 65%는 서부 우크라이나에서 추방, 35%는 독일화
벨로루시인 75%
폴란드인 2000만명, 혹은 80~85%
리투아니아인 85%
라트갈래인 100%

아래로 갈수록 절멸 퍼센테이지가 높아진다.

특이하게도 사람들은 발트족이 슬라브족보다는 좋은 취급을 받았다고 알고 있고 대전기에는 그렇게 취급받았지만, 그것과는 다르게 대전이 끝나면 발트족 중 리투아니아인과 라트갈래인들은 매우 나쁜 취급을 받을 예정이었다.

이는 여기 나와 있는 왠만한 슬라브계 국가인 우크라이나인과 벨로루시인들보다도 나쁜 취급이다.

그리고 이들이 제거된 땅에는 천만명의 독일인들이 정착할 예정이었는데, 정착할 독일인의 부족으로 체코인이나 라트비아인들을 재정착시키는 방안도 나왔다.

이 중 수치보다 더 정확한 취급 방법이 명기된 민족은 폴란드인과 리투아니아인, 우크라이나인이었다.

1941년에 독일 지도층은 폴란드 민족국가를 아예 지워버리고 15년에서 20년안에 모든 폴란드인은 전부 제거되야 한다고 결론내렸다.

더 구체적으로는 1952년 까지는 2~3백만명 정도의 폴란드인 만이 폴란드에 가주해야한다고 했고, 그 때까지 게르만화 되지 않은 사람들은 물리적인 대량 거세로 대응하려고 했다.

리투아니아에 대해서는 에르하르트 베첼은 에스토니아는 전부 게르만화 시킬수 있고 상당한 양이 라트비아들도 게르만화 될수 있다고 느겼다.

그러나 리투아니아인들은 너무 많은 슬라브인의 피를 가졌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여겼다.

그리고 하인리히 힘러도 리투아니아 전체를 시베리아로 보내 버려야 한다고 했다.

힘러는 엘자스 로트링겐 인구와 오스트리아-슬로베니아 국경지대 인구 (남 슈타이어마르크와 상 카르니올라의 경계지역), 그리고 뵈멘-메렌 인구를 독일화 시켜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리투아니아인은 안디다고 생각했고, 리투아니아 인구를 열등인종이라고 규정했다.

우크라이나인들은 도시로 가는 식량 공급을 차단해 굶겨 죽이려고 했다.

병사들에게도 굶주리는 우크라이나인들에게 절대로 동정심을 가지면 안된다고 교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