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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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가
개발사 남코
배급사 남코
디자이너 남코
플랫폼 아케이드, 패밀리 컴퓨터, MSX
출시일

일본1981년 9월 (아케이드)
1984년 5월 30일 (MSX)
1985년 2월 15일 (패미컴)
미국1981년 12월 (아케이드, Midway)

대한민국2008년 7월 15일 (버추얼 콘솔)
장르 아케이드 게임, 슈팅 게임
모드 1~2인용
미디어 [MSX] 128 킬로비트 롬 카세트
[FC] 192 킬로비트 롬 카세트
이전작 갤럭시안

갤러가(Galaga, 일본어: ギャラガ)는 남코에서 1981년 9월에 발매된 아케이드 게임으로, 대한민국에서는 갤러가의 복제 기판에서 "Galaga"에서 "Gallag"로 되어 있어 갤러그 혹은 벌레잡기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1][2] 이외에 "NEBULOUS BEE", "ギャンダ(영칭 불명)" 등의 복제 기판도 있다.

제목의 '갤러가'는 '갤럭시'와 나방을 뜻하는 '蛾(가)'의 조어로 한국식으로 읽으면 '갤러아'가 된다.

고정 화면형의 슈팅 게임으로 갤럭시안의 속편으로 등장, 발매 당시 참신한 게임 전개로 많은 팬들을 매료시켜 오랫동안 오락실에 놓이게 되었다. 또, 패밀리 컴퓨터, 플레이스테이션 등의 가정용 게임기PC로 이식이 되었으며, 1987년 12월에는 속편, 갤러가 '88이 발매되었다. 합체 기능이 있어 합체하면 더 빨리 적을 제압할 수 있지만 그만큼 공격당하는 피격 범위가 넓어지므로 위험도 따른다. 레벨이 오를수록 적의 속도와 발사하는 미사일의 양도 많아진다.

벌의 모습을 한 자코, 나비의 모습을 한 고에이, 딱정벌레 모습을 한 보스 갤러가가 주요 적으로 등장한다.

비고[편집]

방송인 손석희는 취업준비생 시절 갤러그를 플레이하여 150만점을 기록한 적이 있다고 2008년 9월 18일 방송된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밝힌 바 있다.[3]

효과음 중에서, 동전을 넣는 효과음은, MBC 싱글벙글 쇼에서 방송된 바 있다.[출처 필요]

특이 사항[편집]

스테이지 255를 클리어하여 스테이지 256에 가면 아케이드 판의 경우 아예 다운되어 버리지만, 패밀리 컴퓨터나 MSX의 경우 오른쪽에 표시되어 있던 스테이지 마크가 아예 없어지며 스테이지 257부터 스테이지 마크가 다시 1로 시작하여 순서대로 표시된다.

바깥 고리[편집]

각주[편집]

  1. 전자오락실 폭력적 내용 청소년에게 노출(정군기) - 1987년 3월 27일 MBC 뉴스데스크
  2. 다시 보는 컴퓨터 게임 ⑥-오락실 대중화 '1등 공신' 갤러그(박병호) - 1996년 7월 30일 경향신문
  3. 손석희 "취업준비생 시절 갤러그 150만점 기록" - 머니투데이: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