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평화인권당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가자!평화인권당
가자! 인권평화당.svg
약칭 평화인권당
상징색 파란색
이념 진보주의
청년정치
다문화주의
소수자 운동
평화주의
참여민주주의
스펙트럼 중도주의 ~ 중도좌파
당직자
대표 최용상
이정희
역사
창당 2016년 3월 21일
내부 조직
중앙당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3-10 선덕빌딩 3층
의석
국회의원
0 / 300
광역자치단체장
0 / 17
기초자치단체장
0 / 226
광역자치의원
0 / 789
기초자치의원
0 / 2,898

가자!평화인권당(가자!平和人權黨)은 일본군 위안부 및 기타 강제동원 피해자 인권을 위한 목적으로 창립된 대한민국의 정당이다.

연혁[편집]

2016년 3월 21일 일제강제동원피해자일본군위안부인권정당(日帝强制動員被害者日本軍慰安婦人權政黨, 약칭 일제·위안부·인권정당)으로 창당하였으며,[1] 3일 후인 3월 24일강제동원일제피해·일본군위안부인권정당(强制動員日帝被害·日本軍慰安婦人權政黨)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2]

2017년 2월 6일인권정당(人權政黨)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3] 2020년 2월 10일에는 평화통일당 창당준비위원회가 합류하여 가자!평화인권당(가자!平和人權黨)이라는 명칭으로 변경하였다.[4]

사건[편집]

박근혜 사진에 의해 탈락 주장[편집]

"가자평화인권당 "민주당, 아베보다 더 나빠"하며 …비례 배제 반발"했다[5], 최용상 공동대표는 박근혜와 찍은 사진을 찍었기에 탈락했다고 주장한다.

각주[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