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 콰르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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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 콰르텟(Gaia Quartet)은 서울시향 단원들이 모여 결성한 현악 사중주단이다. 미국,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 등에서 음악을 공부하고 연주하던 바이올리니스트 최해성, 정지혜, 비올리스트 김성은, 첼리스트 박은주가 2009년 창단하였다.[1] 현재는 바이올리니스트 최해성, 허상미, 비올리스트 김성은, 첼리스트 박은주가 활동 중이다. 매년 5월과 11월에 2회의 정기 연주회를 열고 있으며, 2012년 제 1회 아트실비아 실내악 오디션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2] 지난 2014년 첫 음반을 발매했다.[3]

수상경력[편집]

  • 제 1회 아트실비아 실내악 오디션(2012) - 특별상 [4]

언론출연[편집]

출처[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