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의 귀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Picto infobox cinema.png
가문의 영광5 - 가문의 귀환
Return of The Mafia
감독 정용기
제작 정태원
최현묵
각본 손근주
정태원
출연 정준호
김민정
유동근
성동일
박상욱
박근형
촬영 문용식
편집 신민경
음악 김우철
제작사 태원 엔터테인먼트
배급사 대한민국롯데 엔터테인먼트
개봉일 2012년 12월 19일
시간 104분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관객수 1,160,021명
수익 8,330,342,500원
전편 가문의 수난

가문의 영광5 - 가문의 귀환》은 가문의 영광 시리즈의 다섯번째 작품이다. 2012년 12월 19일에 개봉했다.

줄거리[편집]

복덩인 줄 알았더니 재앙이었네… 쓰리제이家의 보배로운 엘리트 사위를 맞아 들인지 어언 10년… “이젠…내쫓아야 한다!” ‘가문의 영광’을 위해 명문대 출신 엘리트 벤처 사업가 대서(정준호)를 사위로 들였던 조폭 가문 쓰리제이파.

10년 후, 가문의 고명딸 진경이 사고로 세상을 떠나자 이 일로 쓰리제이파는 천직(?)인 조폭을 청산하고 ‘장삼건설’을 차려 어엿한 기업인으로서 건실한 삶을 살게 된다. 하지만 쓰리제이파의 순수혈통 삼형제(유동근, 성동일, 박상욱)가 아닌 대서가 사장직을 맡게 되고, 대서가 후원하는 사랑나누리 재단의 간사 효정(김민정)과 가까워지면서 이들의 사이는 점점 금이 가게 된다. 언젠간 대서가 회사를 몽땅 뺏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삼형제는 10년 전 진경과 대서를 결혼시키기 위해 했던 것처럼 또다시 엄청난 작당(?)을 꾸미게 된다. 10년 전 공들여 들인 엘리트 사위 대서를 다시 내쫓고 가문의 영광을 되찾기 위한 쓰리제이 삼형제의 초특급 반란이 시작된다!

캐스트[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