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f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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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형적인 Xfce 4.4 데스크톱. 다양한 Xfwm4의 효과가 나타나 있다. (창 뒤에 그림자를 놓음, 반투명 창과 패널). | |
| 개발자 | http://www.xfce.org/about/credits |
| 최근 버전 | 4.6 / 2009년 2월 27일 |
| 운영체제 | 크로스 플랫폼 |
| 종류 | 데스크톱 환경 |
| 라이선스 | GNU 일반 공중 사용 허가서 및 GNU 약소 일반 공중 사용 허가서 |
| 웹사이트 | xfce.org |
Xfce([ɛks ɛf siː iː][1], 엑스에프시이)는 유닉스 및 유닉스 계통(GNU/리눅스, 솔라리스, BSD와 같은) 플랫폼을 위한 자유 소프트웨어 데스크톱 환경이다. 시각적으로 주의를 끌고 사용하기 쉽다는 것도 있지만, 빠르고 가볍게 하는 것이 목표이다.
현재 버전 4.4은 모듈성과 다시 이용성의 전통 유닉스 철학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데스크톱 환경의 기능을 완전하게 제공하는 별도로 포장된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지만, 사용자가 선호하는 개인 작업 환경을 만들 수 있다. Xfce는 주로 현대의 데스크톱 환경, 아니면 상대적으로 가장 현대적인 하드웨어를 돌리기 위해 사용된다.
Xfce 4는, 특히 freedesktop.org 프로젝트에 정의된 표준을 따르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
그놈과 같이 GTK+ 2.x 툴킷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Xfwm 창 관리자를 사용한다. 이에 대한 구성은 완전히 마우스를 통해 가능하며, 구성 파일들은 사용자에게 보이지 않게 숨겨져 있다.
Xfce는 상용 CDE와 얼만큼은 비슷하지만, 새로운 버전과 비교하면 어느 정도 차이가 있다. (전체적으로 볼 때 2번 정도 완전하게 다시 프로그래밍되었다. 버전 2에서 버전 3, 또 버전 4에서 프로그래밍이 이루어졌다.)
목차 |
[편집] 역사
올리비어 포던(Olivier Fourdan)은 1996년에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Xfce"라는 이름은 원래 XForms 공통 환경을 말하던 것이었지만, 그 뒤로 Xfce는 두 번 완전하게 다시 짜여지게 되면서 더 이상 툴킷을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이름은 그대로 살아 있지만, 더 이상 대문자 "XFce"를 사용하지 않고 "Xfce"를 사용한다. 개발자들은 이러한 약어는 더 이상 아무것도 뜻하지 않는다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편집] 첫 버전
Xfce는 자유 리눅스의 CDE의 복제품을 뜻하던 XForms로 만들어진 단순한 프로젝트로 시작하였다. 단순한 도구 모음인 이 프로그램은 포던에 의해, 그 뒤엔 ibiblio (SunSITE)에 의해 공개되었으며, Xfce 커뮤니티는 이 프로젝트를 확장시키기 위해 인상 깊은 수요를 보여 주었다.[2]
[편집] 2.x 버전
포던은 이 프로젝트의 개발을 꾸준히 해 나가다가, 1998년에 Xfce의 창 관리자 Xfwm의 첫 버전을 포함하는 Xfce 2.x를 공개하였다. 그는 이 프로젝트를 레드햇 리눅스에 추가할 것을 요청하였지만 프로젝트가 XForms 기반이라는 까닭으로 거절 당하였다. 레드헷은 자유, 오픈 소스인 소프트웨어만 받아들였는데, XForms는 클로즈드 소스에, 개인 사용자들에게만 자유 라이선스였다.[2]
[편집] 3.x 버전
이전에 Xfce가 기반으로 하였던 클로즈드 소스 라이브러리인 XForms는 프로젝트의 발전을 제한하고 있었다. GTK+ 툴킷이 인기를 끌자, 포던은 이를 알맞은 대체안으로 생각하였다. 1999년 3월에 그는 오래된 XFce를 버리고 GTK+를 기반으로 하는 완전하게 새로운 프로젝트를 완성해 나가기 시작하였다. 그 결과는 Xfce 3.0로 이어졌으며, GNU GPL 아래에서 라이선스되었다. 완전히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이 프로젝트는 GTK+ 라이브러리를 사용함으로써 드레그 앤 드롭 지원, 네이티브 언어 지원, 개선된 기능 구성과 같은 많은 이점을 얻을 수 있었다. Xfce는 2001년 2월에 3.8.1 버전을 시작으로 소스포지에 업로드되었다.[3]
[편집] 4.x 버전
Xfce는 버전 4.0.0으로 크게 올라섰다. GTK+ 2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업그레이드된 버전이었다. 그 뒤로 다른 수많은 변경 사항들이 적용되었다. 이를테면, 4.2.0에서는 Xfwm을 위한 컴포지트 관리자를 포함하였으며, 그림자와 투명도를 자체 내장하였을뿐 아니라 새로운 기본 SVG 아이콘들도 추가하였다. [4] 2007년 1월에 Xfce 4.4.0가 공개되었다. 이 버전에서 눈에 띄는 기능으로는, 오래된 Xffm을 대체하는 Thunar 파일 관리자이다. 또, 데스크톱 측면의 아이 캔디를 개선하기도 했다. Xfwm은 강화된 합성 기술을 사용하였고, 데스크톱 아이콘의 지원이 추가되었다. 또, 패널에 대한 다양한 개선들이 추가되어, 버그 투성이던 플러그인들이 패널에서 충돌되던 것을 막았다.[5]
[편집] Xfce 응용 프로그램
Xfce는 또한 응용 프로그램을 위한 개발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고 있다. Xfce 그 자체뿐 아니라, Xfce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서드 파티 프로그램이 있다. 이를테면, 마우스패드 텍스트 편집기, Xfmedia 오디오 플레이어, 터미널을 들 수 있다. 프레임워크가 응용 프로그램에 제공하는 서비스들 가운데 하나는 응용 프로그램이, 사용자가 시스템 파일을 손상시킬 수 있다는 경고를 제공하는 루트 권한으로 실행되고 있을 때 창 맨 위를 가로지르는 배너를 들 수 있다.
다른 Xfce 구성 요소는 다음을 포함하고 있다:
[편집] Xfwm
Xfce의 창 관리자 Xfwm은 버전 4.2를 시작으로 고유한 기능이 되었으며 컴포지트 관리자를 포함하고 있다. 다른 컴포지트 관리자도 존재하지만 안정적이지 못한 편이며, Xfce는 처음으로 컴포지트 관리자를 창 관리자에 포함시켰다. 그 뒤로, 수많은 사용자들이 이를 가장 안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2004년 말 기준으로 Xfwm 이외에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컴포지트 관리자는 xcompmgr뿐이었다.
[편집] Thunar
Thunar는 초기의 Xffm을 대체하는 Xfce의 기본 파일 관리자이다. 너털러스를 닮아 있으며, 속도와 낮은 메모리 차지에 중점을 두었고[6] 플러그인을 통해 사용자 취향에 맞출 수 있게 고안되었다. Xfce는 또한 Xarchiver라는 가벼운 압축 파일 관리자를 가지고 있지만 Xfce 4.4.0 코어의 일부는 아니다. [7] 최근에, 스키즈라는 압축 관리자가 나왔으며, Xfce 데스크톱에서 사용할 수 있다.
[편집] 보급
KDE와 그놈 데스크톱 환경과 같이 리눅스 배포판에서 흔하게 쓰이는 것은 아니지만, Xfce가 기본 데스크톱 환경인, 사용자에게 친숙한 배포판이 있다. (다만 대부분 개별 요소로 지원한다)
다음의 배포판들은 기본 환경에서 Xfce를 포함하고 있다:
- Archie
- BeleniX (오픈솔라리스)
- 데비안 Xfce 버전
- 드림리눅스
- dyne:bolic
- 프리SBIE (프리BSD 라이브CD)
- 케이트오에스
- Kwort
- 리눅스 민트 (Xfce 커뮤니티가 만든 버전)
- 미스분투
- 파티드 매직
- PureOSlight
- 샘 리눅스
- 색슨오에스
- 슬랙웨어
- SLAX (팝콘 에디션)
- 벡터 리눅스 (표준 에디션)
- Wolvix (Xfwm 대신 플럭스박스를 사용)
- Xfld (Xfce 라이브 데모)
- 주분투
- 젠워크 리눅스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참조
- ↑ Xfce FAQ. 2007년 1월 6일에 확인.
- ↑ 가 나 Jacobowitz, Norman (1999년 7월 1일). Interview with Olivier Fourdan. Linux Gazette. 2007년 1월 31일에 확인.
- ↑ SourceForge Project Page. 2007년 1월 31일에 확인.
- ↑ Xfce 4.2.0 Changelog. 2007년 1월 31일에 확인.
- ↑ Meurer, Benedikt (2007년 1월 21일). A Visual Tour of Xfce 4.4.0. 2007년 1월 31일에 확인.
- ↑ ThunarWiki: Thunar in comparison to Nautilus, ROX, Konqueror and Xffm
- ↑ 4.4.0 release status so f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