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M-134 미지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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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젯맨 미사일
MGM-134A-Midgetman.jpg
시험발사중인 미젯맨 미사일
종류 ICBM
국가 미국 미국
역사
제원
중량 13,600 kg (30,000 lb)
길이 14 m (46 ft)
지름 1.17 m (3 ft 10 in)

사거리 11,000 km (6,800 마일)
탄두 W87 핵탄두, 475 KT
탄두중량 270 kg

추진제 고체연료
정확도 90 m (300 ft) CEP
발사플랫폼 이동식 차량
이동식 발사대 차량

MGM-134A 미지트맨(MGM-134A Midgetman)은 Small ICBM으로도 불리는 미국의 소형 ICBM이다.

미지트맨은 소형에 주안점을 두고 개발되었다. 무게가 불과 13톤 밖에 안 된다. 무게 17톤의 사거리 2,000 km 인 노동 1호 미사일 보다도 가볍고 작지만 미지트맨의 사거리는 11,000 km 에 달한다. 평양에서 뉴욕까지가 10,500 km 이다.

2010년 현재 미국은 지상발사형 ICBM으로 미니트맨 미사일만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이동식 소형 미사일이 아니라 사일로 저장식 대형 미사일이다. W87 핵탄두 1개를 장착한 13톤 무게의 미젯맨은 W87 핵탄두 3개를 장착한 36톤 무게의 미니트맨보다 3배 정도 가볍다.

한국은 13톤 이상이 되는 로켓을 2009년 최초로 발사해 보았는데, 완전 국산은 아니고, 1단 로켓이 러시아 완제품인 나로호이다. 나로호의 무게는 무려 140톤에 달한다. 나로호 이전에 한국이 국내 발사를 한 가장 무거운 로켓은 6톤 무게의 로켓이 있는데, KSR-3 사운딩 로켓과 현무 미사일이 무게 6톤이다.

이와 같은 소형 장거리 고체 로켓으로는, 1970년 2월 11일 일본 최초의 자력 인공위성 발사를 성공한 무게 9.4톤의 람다 4S 고체 로켓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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