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에이브람스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M1A1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다른 뜻에 대해서는 M1A1 (동음이의) 글을 참조하십시오. |
| M1 에이브람스 | |
|---|---|
| [[그림: 사격 연습 중인 M1 전차, 2003년 |
|
| 종류 | 주력전차 |
| 형식명 | M1 / M1A1 / M1A2 |
| 개발국가 | |
| 개발사 | 크라이슬러 디펜스 |
| 제작사 | 제네럴 다이나믹스社 |
| 역사 | |
| 개발년도 | 1979 |
| 생산기간 | 1979 ~ 현재 |
| 사용국가 | |
| 사용된 전쟁 | 걸프 전쟁, 이라크 전쟁 |
| 개량형 | M1A1, M1A2 |
| 일반 제원 | |
| 승무원 | 4명(지휘관, 포수, 장전수, 조종수) |
| 길이 | 9.77 m |
| 높이 | 2.44 m |
| 폭 | 3.66 m |
| 중량 | 61.4 t |
| 공격력 | |
| 주무장 | M256 120mm 활강포 |
| 주포개발사 | 라인메탈 |
| 부무장 | M2HB 중기관총 M240 기관총 2정 |
| 탄약수 | 40발 |
| 기동력 | |
| 엔진 | AGT-1500 터빈 엔진 허니웰 LV100-5 터빈 엔진 |
| 마력 | 1500 hp (1119 kW) |
| 출력/중량 | 24.5 hp/t |
| 현가장치 | 토션바 |
| 노상 속도 | 67.72 km/h |
| 야지 속도 | 48.3 km/h |
| 항속 거리 | 449.19 km (화생방 시스템 장착시) |
| 방어력 | |
| 장갑 방식 | 초밤(Chobham), RHA, 열화우라늄 아머 |
M1 에이브람스(M1 Abrams)'는 베트남전의 영웅인 미국 장군 크레이톤 에이브람스의 이름을 딴 전차로 1979년부터 보급하기 시작하였다. 장비로서는 가스터빈엔진을 장비하여 엔진출력이 우수하며, 최고속도 70km/h, 무게는 60t이며, 105mm 강선포에서 120mm 활강포를 갖추고 있다. 적외선암시장치·레이저 측원기·탄도계산 컴퓨터를 갖추고 있어 주야전투가 가능하며, 초밤장갑을 장비하고 대(對)CBR 설비(화학·생물·방사선 무기에 대응하는 것)를 갖추어 생존률이 높다.
목차 |
[편집] 개요
M1 에이브람스는, M60 패튼의 후계로서 1970년대에 서독과 공동개발이 진행되었던 MBT-70 계획이 어려워져 새롭게 미국 단독으로 개발하여 1980년에 정식으로 채택된 전후 제3세대 주력전차이다. 주로 미국 육군과 미 해병대에서 사용되었다.
특징으로서, 당시 주류였던 디젤 엔진이 없고, 가스 터빈 엔진을 사용한 점을 들 수 있다. 또한, 당시로서는 최첨단 기기를 사용한 고도의 사격관제장치(FCS)를 채택하여 높은 명중률을 자랑하였다. 주포는 서방의 제2세대전차의 표준장비라 할 수 있는 51구경 105mm 라이플 포 M68A1을 채택하였다.
M1 에이브람스는 종래의 미국 전차와 같이 개발에 여유가 있는 설계로, 정식화 이후에도 개량이 진행되었다. 현재는 120mm 활강포를 탑재한 M1A1와 제3.5 세대 주력전차에 분류되는 M1A2가 운용되고 있다.
연안전투와 걸프전과 이라크 전투에서 실전에 투입되었고, 현재 세계 최고 수준의 전차로서 평가되고 있다.
[편집] 개발
XM1 에이브람스가 크라이슬러 디펜스(제네럴 다이나믹스에서 1979년에 인수)에 의해 설계되었고, 오하이오주 리마에 위치한 제네럴 다이나믹스사에서 생산되어 1980년에 미 육군에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이 전차는 라이선스에 의해 생산된 105mm 로얄 오드난스(Royal Ordnance) L7포를 탑재하였다.
M1의 개량된 버전인 M1A1은 1985년에 소개되었다. M1A1은 독일의 라인메탈(Rheinmetall) AG에서 레오파르트 2 전차를 위해 개발한 M256 120mm 활강포, 개량된 장갑, CBRN(화생방) 방호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다.
[편집] 변형 모델
[편집] 영화 속의 M1 에이브람스
트랜스포머 실사 극장판에서 M1A2의 실험형 프로토타입이 디셉티콘 브라울의 모델이 되었다.
[편집] 참고문헌 및 링크
|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자료가 있습니다. |
| 이 글은 군사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