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Zeppelin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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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d Zeppeli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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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 제플린의 정규 음반 | ||||
| 발매일 | 1969년 1월 12일 | |||
| 녹음 | 1968년 10월 | |||
| 장르 | 하드 록, 헤비 메탈, 블루스 록 | |||
| 길이 | 44:26 | |||
| 레이블 | 아틀란틱 레코드 | |||
| 프로듀서 | 지미 페이지 | |||
| 평가 | ||||
| 레드 제플린 연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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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Zeppelin》은 1969년에 발표된 레드 제플린의 첫 번째 앨범이다.
제작 배경 [편집]
야드버즈 해체 이후, 지미 페이지는 야드버즈라는 이름을 물려 받는 대신 야드버즈가 계약한 유럽 공연에 대한 의무를 수행해야 했다. 지미 페이지는 로버트 플랜트, 존 폴 존스, 존 본햄과 함께 뉴 야드버즈라는 이름으로 스칸디나비아 공연을 마친 후, 밴드 이름을 레드 제플린으로 바꾸고 첫 번째 음반의 녹음을 시작했다. 이 음반을 제작하는데 소요된 시간은 36시간으로, 이는 스튜디오 사용 청구서에 적힌 시간이다.[1] 아틀란틱 레코드와 계약하지 않은 상태에서 음반을 녹음해 지미 페이지와 레드 제플린의 매니저 피터 그랜트가 모든 비용을 부담했다. 야드버즈 시절 즐겨 사용했던 블루스와 하드 록 곡, 혹은 레드 제플린 결성 이후 멤버들이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곡을 그들만의 스타일로 변형시켰다.
이 앨범의 의의는 곡이 아닌, 위대한 하드 록 밴드와 음악이 세상에 출현했다는 그 자체에 있다. 레드 제플린 이전에도 하드 록은 존재했지만, 이와 같이 하드하고 세련된 음악은 당시에는 없었다.
수록곡 [편집]
- Good Times Bad Times (본햄/존스/페이지) 2:46
- Babe I'm Gonna Leave You (페이지/플랜트/브레든) 6:41
- You Shook Me (딕슨/르누아르) 6:28
- 윌리 딕슨 원곡으로, 야드버즈 시절의 레퍼토리이다.
- Daze and Confused (페이지) 6:26
- 원래 야드버즈의 공연 레퍼토리로 여러 버전이 존재했다고 알려져 있다. 야드버즈 시절에는 'I am Confused' 등 여러 제목으로 바뀌어 부르다가, 레드 제플린에 이르러 'Dazed and Confused'가 되었다. 공연에서는 지미 페이지의 20분 이상의 기타 솔로로 유명한 곡이다.
- Your Time Is Gonna Come (존스/페이지) 4:14
- Black Mountain Side (페이지) 2:05
- 기타와 타블라로 구성된 연주곡이다.
- Communication Breakdown (본햄/존스/페이지) 2:27
- I Can't Quit You Baby (딕슨) 4:42
- 윌리 딕슨 원곡으로 전통적인 블루스에 제플린식 하드 사운드를 입힌 곡이다.
- How many more times (본햄/존스/페이지) 8:28
- 8분 28초로 이 음반에서 가장 긴 곡이다. 음반을 처음 발표했을 때는 3분 30초로 기재되었는데, 라디오에서 들려주지 않을 것을 염려하여 의도적으로 연주 시간을 줄여서 표기했다.
로버트 플랜트도 곡 작업에 참여하였으나 CBS 레코드와의 계약 의무가 남아 저작권자로 표기되지 못했다. (단, Babe I'm Gonna Leave You의 크레디트의 경우, 90년대부터 올라갔다).
주석 [편집]
- ↑ Led Zeppelin Profiled radio promo CD,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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