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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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맨 2
Iron Man 2
장르 슈퍼히어로
감독 존 패브로
주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돈 치들
귀네스 팰트로
미키 루크
스칼렛 요한슨
음악 존 데브니
톰 모렐로
배급사 미국 패러마운트 픽쳐스
개봉일 프랑스 2010년 4월 28일
대한민국 2010년 4월 29일
미국 2010년 5월 7일
시간 125분
언어 영어
수익 $623.900.000
전편 아이언맨
후편 아이언맨 3

아이언맨 2》(Iron Man 2)는 2010년에 개봉한 미국 만화책 회사인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 아이언맨을 원작으로 하여 만들어진 슈퍼 히어로 액션 영화 아이언맨의 후속작이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기반으로 한 영화다.

억만장자 사업가이자 천재 공학자인 토니 스타크가 아이언맨이라 불리는 무장 슈트를 만들고 난 이후의 시나리오로서 토니 스타크와 공군 중령인 제임스 로드가 힘을 합쳐 평화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이다.

줄거리[편집]

천재 공학자이자 억만장자 사업가인 '토니 스타크'는 군수품 제조업체인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CEO 자리를 자신의 비서인 페퍼 포츠에게 위임하고 그 자신은 모나코의 F1 그랑프리에 출전하게 된다. 그 도중 스타크 가문에 원한을 품은 러시아인 이반 반코에게 기습을 받은 토니 스타크는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구하게 된다. 그러나 사람들이 무적이라 생각하던 아이언맨이 이반을 상대로 고전하는데다가 그가 팔라듐 중독으로 점점 외도를 타게 되자, 사람들은 세계 평화를 이룩하겠다던 토니에게 의구심을 품는데...

배역[편집]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2대 총수이자 아이언맨의 파일럿. 회사경영보다 개인생활을 더 좋아한 탓에 자신의 회사를 페퍼 포츠에게 떠넘긴다.
  • 제임스 로드 중령 / 워 머신 역 : 돈 치들
토니 스타크의 오랜 친구. 공군 중령으로 아이언맨 2번째 버전의 개조작인 워 머신의 파일럿. 치열한 전투에서 토니 스타크와 함께한다.
하워드 스타크와 같이 아크 리엑터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과학자의 아들. 아버지가 야심을 드러낸 탓에 프로젝트에서 쫓겨나서 무일푼으로 생을 마감한 것에 앙심을 품어 스타크 가문과 원수가 되었다.
토니 스타크의 비서이자 연인. 토니 스타크가 경영일선에서 물러나자 토니 스타크를 대신하여 회사를 경영하게 된다. 토니 스타크가 가장 신뢰하는 사람으로 현재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2인자.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법률팀으로서 토니 스타크에게 접근했지만 그 진짜 정체는 쉴드의 요원.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경쟁사인 해머 인더스트리의 총수.
토니 스타크의 조력자.
쉴드 국장의 부하.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창업주이자 토니 스타크의 아버지. 유명한 과학자 겸 사업가로 아이언맨 프로젝트의 최초 참여자.
토니 스타크와 페퍼 포츠의 부하 직원.
국회의원으로 토니 스타크에게 아이언맨 슈트를 국가에 헌납하라고 지시한 인물.

영화에 등장하는 슈트[편집]

Mark 4
Mark 5
Mark 6
  • Mark 4
  • Mark 5
  • Mark 6
  • 워 머신
Mark 2의 개량형.

더빙[편집]

KBS[편집]

제작 과정[편집]

프로젝트 시작[편집]

촬영[편집]

특수 효과[편집]

트랜스포머의 그래픽팀이 참여하였다.

음악[편집]

트리비아[편집]

  • 제임스 로드 중령역의 테런스 하워드가 개런티의 문제로 아이언맨 제작팀과 마찰을 빚은 이후 하차했으며 이후 제임스 로드 중령의 배역에는 돈 치들로 대체되었다.
  • 작중에는 오라클이 유난히 많이 등장하는데, 이는 오라클이 나아가려는 방향과 아이언맨 2의 분위기 등이 일치했기 때문에 오라클이 스폰서로 적극적으로 나섰기 때문이다.
  • 작중에 LG의 로고와 제품도 많이 등장하는데, LG가 공동 마케팅을 진행했기(PPL)때문이다.[3]

주석[편집]

  1. 마블코믹스의 등장캐릭터로서 실제로 퍼니셔에서도 부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애꾸눈의 실력자.
  2. 존 패브로는 이 영화의 감독으로 카메오로 출연했다.
  3. http://blog.lge.com/393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