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U 콜세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F4U 콜세어

F4U 콜세어(F4U Corsair)는 제2차 세계 대전한국전쟁에서 탁월한 성능을 보인 항모 탑재기이다. Goodyear-built에서 디자인한 FG와 Brewster-built에서 만든 F3A를 합쳐서 만들었다. 미 공군 역사에 있어 piston-engined 전투기로 가장 긴 생산 기간(1942–1952)을 가졌고 1960년대까지 몇 나라의 공군에서 사용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때 일본 조종사들은 미국 전투기 중에서 F4U Corsair를 두려워하기도 했다. 이것은 미 해군의 통계에 따라 11:1의 격추비율을 보면 알 수 있다. Corsairs는 제2차 세계 대전 후에도 미 해군, 미 해병대, 항모 비행전단, 그리고 뉴질랜드 공군, 프랑스 해군에서 사용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 때 가장 빠르게 폭탄을 장착할 수 있는 함재기였다. Goodyea(FG-1)와 Brewster(F3A-1)의 압도적인 제조 능력을 통해 Vought는 빠르게 생산되었다. 항공기를 위한 수요는 Goodyear와 Brewster에 의한 생산의 결과로 빨리 Vought의 제조 기능을, 압도했다. 1940년에 미 해군에 첫 번째로 납품을 하고 1953년에 프랑스에 마지막으로 납품할 때까지 12,571대의 F4U Corsairs가 만들어졌고 16종류의 모델이 있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