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질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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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지수(Quality of life index, QLI)는 이코노미스트의 계열사인 EIU가 전 세계 111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삶의 질에 관한 순위이다. 이 지수는 전 세계 111개국을 대상으로 성평등·자유도·가족·공동생활의 수준과, 소득·건강·실업률·기후·정치적 안정성·직업 안정성에 대해 각각의 종합점수로 순위를 매긴 것이다.

순위[편집]

삶의 질 지수 세계 지도      8.000–8.999      7.000–7.999      6.000–6.999      5.000–5.999      4.000–4.999      3.000–3.999      데이터 없음

2005년 상위 30개국의 순위는 다음과 같다.[1]

순위 국가(혹은 지역)
1 아일랜드 아일랜드
2 스위스 스위스
3 노르웨이 노르웨이
4 룩셈부르크 룩셈부르크
5 스웨덴 스웨덴
6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7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
8 이탈리아 이탈리아
9 덴마크 덴마크
10 스페인 스페인
11 싱가포르 싱가포르
12 핀란드 핀란드
13 미국 미국
14 캐나다 캐나다
15 뉴질랜드 뉴질랜드
16 네덜란드 네덜란드
17 일본 일본
18 홍콩 홍콩
19 포르투갈 포르투갈
20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21 중화민국 중화민국
22 그리스 그리스
23 키프로스 키프로스
24 벨기에 벨기에
25 프랑스 프랑스
26 독일 독일
27 슬로베니아 슬로베니아
28 몰타 몰타
29 영국 영국
30 대한민국 대한민국

주석[편집]

  1. The Economist Intelligence Unit's quality-of-life Index (PDF). 이코노미스트. 2007년 12월 1일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