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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121 격추 사건은 일본의 아쓰기 해군 비행장을 출발한 미국 해군 소속 EC-121 워닝스타 조기경보기가 1969년 4월 15일 14시경 (한국시각) 동해상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군 소속 미그 21 전투기의 공격을 받아 해상으로 추락한 사건이다. 탑승한 승무원 31명 전원이 사망했다. 영공 밖에 있었다는 미국의 주장과, 자국 영공을 침범한 후에 격추 당했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장이 엇갈린다.[1]
사건의 영향 [편집]
당시 미국의 닉슨 행정부는 전술핵을 사용한 보복공격을 검토했던 것으로 기밀해제된 문서를 통해 알려졌다.[2]
참고 [편집]
주석 [편집]
- ↑ [1] 동아일보, 1969년 04월 17일
- ↑ 美 69년 北에 `전술핵 사용' 비상계획 검토 연합뉴스, 2010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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