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th Magne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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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ath Megnetic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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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탈리카의 정규 음반 | ||||
| 발매일 | 2008년 9월 12일 | |||
| 녹음 | 2007년 4월 - 2008년 5월 사운드 시티 스튜디오(캘리포니아, LA, 벤 나이즈); 샹리 라 스튜디오(캘리포니아, 말리부); HQ(캘리포니아, 샌 레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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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헤비메탈, 스래쉬 메탈 | |||
| 길이 | 74:46 | |||
| 레이블 | 워너 브라더스, 버티고 | |||
| 프로듀서 | 릭 루빈 | |||
| 메탈리카 연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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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Magnetic》은 미국 헤비메탈 밴드인 메탈리카의 9번째 정규앨범이다. 미국내에서 170만장 이상. 전 세계적으로 500만장이 판매되었다. 현재 베이시스트인 로버트 트루히요와 프로듀서 밥 락을 대신한 릭 루빈이 처음으로 참여했고, 밴드의 로고가 90년대 초반 까지 사용하던 원래의 로고로 교체되었으며, 기타솔로의 부활, 80년대에 보여주었던 스래쉬 메탈과 헤비 메탈형태의 곡 들이 포진해있어서 밴드가 과거로의 회귀하는 듯한 성향을 보여준다.
빌보드 차트에서 1위로 데뷔를 하였고, 2009 그래미 시상식에서는 〈베스트 레코딩 패키지상〉, 〈최우수 메탈 연주상(My Apocalypse)〉 을 수상하였고 프로듀서 릭 루빈은 〈올해의 프로듀서상〉을 거머쥐었다.
비판 [편집]
앨범 발매 후 미국과 각지의 팬들이 사람들에게 잘 들리기 위해 마스터링 단계에서 악기의 볼륨을 높이는 경향을 일컫는 〈라우드니스 워(Loudness War)〉[1]에 본인들이 희생당하고 있다며 앨범의 리마스터링 요구가 있기도 했다. 이에 라스 울리히는 사운드는 2008년에 맞게 만들어졌으며, 문제가 없다는 요지의 발언을 남기기도 하였다.[2]
수록곡 [편집]
- 전체 작사: 제임스 헷필드
- 전체 작곡: 메탈리카
| # | 제목 | 재생 시간 | |
|---|---|---|---|
| 1. | That Was Just Your Life | 7:08 | |
| 2. | The End of the Line | 7:52 | |
| 3. | Broken, Beat & Scarred | 6:25 | |
| 4. | The Day That Never Comes | 7:56 | |
| 5. | All Nightmare Long | 7:58 | |
| 6. | Cyanide | 6:40 | |
| 7. | The Unforgiven III | 7:47 | |
| 8. | The Judas Kiss | 8:01 | |
| 9. | Suicide & Redemption | 9:58 | |
| 10. | My Apocalypse | 5: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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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재생 시간:
|
74:26 | ||
기사 인용 [편집]
- ↑ 주간한국. “MP3 세대가 자신의 비틀스 갖는 법”, 《주간한국》, 2009년 9월 22일 작성.
- ↑ Death Magnetic 'loudness war' rages on (영어).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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