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 스카이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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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브라질 상파울루 항공모함에서 이륙한 스카이호크가 미국 로널드 레이건호에서 이착륙 훈련을 하였다.

A-4 스카이호크는 미국의 더글라스사가 제작한 최대이륙중량 11톤의 항공모함용 공격기이다. 제공호와 무게가 같다.

1954년 6월 22일 초도비행을 했으며, 1998년 미국 해병대, 2003년 미국 해군에서 퇴역했으나, 다른 나라에서 아직도 사용중이다. 브라질 해군이 2000년 프랑스에서 중고로 수입한 상파울루 항공모함에서 함재기로 쓰이고 있다.

A-7[편집]

후속기로 최대이륙중량 19톤의 A-7 콜세어 II가 개발되었다. 박정희 정부 당시 한국이 구매를 요청했으나 미국이 반대한 공격기이다. A-7의 생산라인은 1983년에 폐쇄되어 더 이상 생산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 미해군의 콜세어 II 전부 퇴역했다. 최대이륙중량 19톤은 F-16과 동일한 무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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