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 Pi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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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분야 | 애니메이션 제작 |
|---|---|
| 창립 | 2005년 5월 9일 |
| 창립자 | 우에다 마스오 |
| 국가 | |
| 본사 | (166-0015) 도쿄도 스기나미구 나리타 히가시 4-38-18 |
| 자회사 | 애니플렉스 |
| 종업원 | 56명(2008년 9월 기준) |
| 웹사이트 | (일본어) http://www.a1p.jp/ |
A-1 Pictures (일본어: 株式会社エー・ワン・ピクチャーズ) 는 Sony 그룹의 애니메이션 제작 계열 회사인 애니플렉스의 자회사이다.
목차 |
개요 [편집]
Sony 그룹의 계열사인 애니플렉스 가 좀 더 고품질의 안정화 된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서 2005년 5월에 설립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이다. 2006년에 젠마이자무라이 를 노사이드 와의 공동제작하며 첫 번째 원청 제작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같은 해 8월에는 도쿄 스기나미에 아사가야 스튜디오를 설립하였으며 다음 해에 크게 휘두르며 를 자사 단독 명의로서 원청 제작을 시작하였다.
주로 애니플렉스 가 제작에 참가하고 있는 작품의 실제 제작이나 패밀리를 위한 애니메이션 작품의 제작 활동을 중심으로 하고 있으며, 제작 작품의 미디어 일러스트레이션 활동 등을 폭넓게 하고 있다.
국제적으로 유명한 Anime Expo 등에 참가함으로써 영향력을 넓히고 있으며, Anime Expo2007 에 참가한 바 있다.
2010년 6월 22일자로 대표이사 카츠마타 히데오 가 애니플렉스 사장으로 취임하였고, 공석이 된 사장 자리는 SUNRISE 프로듀서였던 우에다 마스오 가 취임했다.
임원들 [편집]
작품 활동 [편집]
TV 애니메이션 [편집]
- 2006년
- 2007년
- 2008년
- 페르소나 ~트리니티 소울~
- 철완 버디 DECODE
- 흑집사
- 칸나기 (ordet 과 공동제작)
- 절대 할 수 있는 그리스 신화 (노사이드와 공동 제작)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2013년
극장판 [편집]
- 우주쇼에 어서오세요! (2010년)
- 페어리 테일 극장판 봉황의 무녀 (2012년)
OVA [편집]
- 전장의 발큐리아 3 (2011년)
그 외 [편집]
- 2007년
- 2008년
- 타카네의 자전거 (제 6회 애니맥스 대상 수상작)
- 200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