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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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전
(아랍의 봄의 일부)
2014년 9월 13일, 시리아의 현재 지도.     정부군 점령 지역     쿠르드족 점령 지역     반정부군 점령 지역)     이슬람 국가 점령 지역현재 상황에 관한 좀 더 자세한 지도를 보고 싶으면, 자세한 설명 문서를 참고하라.
2014년 9월 13일, 시리아의 현재 지도.
     정부군 점령 지역     쿠르드족 점령 지역     반정부군 점령 지역)     이슬람 국가 점령 지역
현재 상황에 관한 좀 더 자세한 지도를 보고 싶으면, 자세한 설명 문서를 참고하라.
날짜 2011년 3월 15일 ~ 현재
장소 시리아 전역

시리아 외:

상태 진행 중
결과 교착 상태
  • 알레포데이르에즈조르 등 주요 도시 전역에서 전투 진행 중
  • 시리아 정부군, 반정부군 및 쿠르디스탄군, ISIS군의 4파전 진행 중
  • 2014년 5월 9일, 홈스가 함락
교전국
시리아 시리아 정부

이란 이란[1][2]

무장 단체

지원국

시리아 시리아 반정부군

지원국


Flag of Islamic State of Iraq.svg 이슬람 국가[24][25]


Flag of Jabhat al-Nusra.jpg 알누스라 전선[26]

Flag of Western Kurdistan.gif 시리아령 쿠르디스탄

무장 단체

지원국

지휘관
시리아 바샤르 알아사드

시리아 마헤르 알아사드
시리아 파흐드 야셈 알 프레지
시리아 다운드 라지하()
시리아 아세프 샤우카트()
시리아 알리 압둘라흐 아요브
시리아 이삼 할라크
시리아 가산 자우다트 이스마일
시리아 무함마드 알 샤르(WIA)
하산 나스랄라
이란 카삼 솔레이마니
아흐메드 지브리

시리아 압둘라흐 알 바시르[30]

시리아 살림 이드리스
시리아 리아드 알 아사드(WIA)[31]
시리아 무스타파 알 세이크흐[32]
시리아 자말 마로우프[33]


Flag of Jihad.svg 아흐메드 이사 알셰이크[34]
Flag of Jihad.svg 아부 오마르 후레이탄[34]
Flag of Jihad.svg 자흐란 알로우시[34]
Flag of Jihad.svg 하산 아보우드[34]
Flag of Jihad.svg 압둘 카데르 살레흐()[35]


Flag of Jabhat al-Nusra.jpg 아부 무함마드 알 골라니(WIA)[36]


Flag of Islamic State of Iraq.svg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37]

Flag of Western Kurdistan.gif 살리흐 무슬림 무함마드

Flag of Western Kurdistan.gif 시판 헤모

병력
시리아 시리아 육군: 178,000명[38] ~ 250,000명[39]

시리아 시리아 정보국: 8,000명[40]
시리아 시리아 국가방위군: 80,000명[41]
헤즈볼라: 8,000 ~ 10,000명[42]
시리아 바트 여단: 7,000명[43][44]
시리아 알 아바스 여단: 10,000명[45](이라크인 8,000명)[46]
이란: 이란군 500 ~ 1,000명[42]

시리아 자유 시리아군: 40,000 ~ 50,000명[47]

Flag of Jihad.svg 시리아 이슬람 전선: 40,000 ~ 70,000명[48]
아파드 알라술 여단: 7,000 ~ 9,000명[49]
아사라 와 알탄미야 여단: 13,000명[49]
Flag of Jihad.svg 무자헤딘 외국군 : 5,000[50] ~ 12,000명[51]


Flag of Jabhat al-Nusra.jpg 알 누스라 전선: 7,000 ~ 8,000명[50]


이슬람 국가: 50,000명[52][53]

인민보호군: 10,000[49]~ 35,000명[54]

자바트 알아크라드 여단: 7,000명[55]

피해 규모
시리아 정부

경찰 및 군인 40,438명[56] 사망
민병대 25,927명 사망[56]
정부 요인 1,000명 사망[57]
군인 7,000명 및 민병대 2,000명 포로[56]
헤즈볼라
561명[56] 사망
기타 시리아 파견군
1,854명 사망[56]

군인 49,699명[56] ~ 68,780명[58](16,855명 외국인)[56] 사망

시위대 979명 사망[59]
반정부군 및 지지자 25,500명[60]~ 56,698명[61] 포로 또는 실종

병사 518명 사망[62]
118,502[61][63] ~ 180,215[56]명 이상 사망 (2014년 8월 추정)

260,215[56]사망 (2014년 8월 추정)**
외국인 2,680명 사망 (군인 52명 포함)


이라크 이라크군 16명 사망[64][65][66][67]
레바논 레바논군 24명 사망[68][69][70]
터키 터키군 6명 사망[71][72][73]
요르단 요르단군 1명 사망[74]


450만 ~ 510만명의 실향민[75][76][77]
3,000,000명의 난민 (2013년 11월 UNHCR의 추측)[78]

총 130,000명 실종 또는 구금[79]


*탈주한 민간인을 반군으로 계산하지 않고 나온 수치로, 이를 포함하면 그 이상으로 커질 수 있다.[80]
**이 수치는 양편의 외국 전투 병력 뿐 아니라 민간인도 포함한 수치이다.

시리아 내전, 시리아 봉기[81], 시리아 위기 (아랍어: الأزمة السورية),[82][83][84]시리아에서 현재 진행중인 바트 정부를 축출하고자 하는 반군과 정부군 사이의 내전이다. 충돌은 2011년 3월 15일부터 시작되었으며, 국가적으로 커진 것은 2011년 4월경부터였다. 이 내전은 넓은 범위에서, 중동에서 일어난 아랍의 봄의 일부이다. 시위대들은 1971년부터 시리아를 통치해온 가족들인 시리아의 대통령 바샤르 알아사드의 사임과 1963년부터 시리아의 여당이었던 바트당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2011년 4월, 시리아 육군이 시위대를 진압하기 위해 동원되기 시작하였고, 군인들이 전국에 걸쳐 시위대에 발포했다.[85][86] 군의 포위 공격 몇 달 후에,[87] 시위는 무장 폭동으로 변화했다. 주로 탈영한 군인과 민간인 자원군으로 구성된 반군은 중앙 지휘관 없이 저항하기 시작했다.[88] 이 충돌은 전국적으로 전 마을 및 도시에서 비대칭 전쟁 형식으로 일어났다.[89] 2011년 말 시리아 야당 세력 중 하나인 알누스라 전선의 영향력이 확대되기 시작했다. 미국은 친정부 샤비하민병대와 알누스라 전선을 이라크의 알카에다와 연결되어 있다고 하여 테러리스트 단체로 선언했다.[90] 알누스라 전선은 알카에다에 충성을 맹세했다.[91][92] 2013년에는 레바논의 헤즈볼라가 개입하여 시리아 정부군을 지원하기 시작했다.[93][94] 또한, 시리아 정부는 러시아, 이란의 지원을 받았으며 반정부군은 카타르사우디아라비아의 무기 및 보급 지원을 받았다.[95] 2013년 7월 기준, 시리아 정부는 국가 영토의 3~40%를 점령하고 있으며 인구의 60%를 지배하고 있다.[96] 이러한 정부와 반정부군의 갈등은 점점 알라위트파-시아파[97]수니파 반정부군[98][99][100][101]의 종파 갈등[102] 성격을 갖게 되었다. 2012년 말 국제 연합의 보고서에는 이 갈등을 "명백하게 자연적인 종파 갈등"으로 설명했지만, 종파 갈등이 정부군과 반정부군 사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았다.[103][104][105]

2013년 6월, 유엔에 따르면 사망자가 10만명을 넘게 되었다.[106] 또한, 수만 명의 시위대가 투옥되었고 광범위한 지역에서 교도소 내 고문 및 테러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107] 국제 기구는 정부군과 반정부군 모두 심각한 인권 침해를 하고 있다고 경고했다.[108] 시리아의 유엔 조사대는 시리아 정부의 인권 침해 규모가 가장 크고 높은 규모라고 결정했다.[109][110][111] 시리아에서는 하나 이상의 화학 무기 사용이 밝혀졌고, 이는 대규모의 국제적 반응을 불러일으켰다.[112]

배경[편집]

역사[편집]

시리아의 전 대통령 하페즈 알아사드 (오른쪽) 와 부통령을 지낸 동생 리파트 알아사드 (왼쪽).

시리아는 1963년 이후 국가비상사태 하에 있는 국가로, 헌법의 국민 부호는 사실상 중단되었다. 시리아 정부는 이스라엘과의 전쟁을 핑계로 비상사태 선언을 정당화하고 있었다. 시리아인들은 주민 투표에 따라 선출된 대통령에 호의적이나, 시리아 의회는 다당제를 채택하고 있지 않다. [113] 1963년 바트당 쿠데타 (1963 Syrian coup d' état ​) 이후 시리아는 바트당의 통치 아래에 있다. [114] 1966년 쿠데타 (1966 Syrian coup d' état) 와 1970년 쿠데타 (Syrian Corrective Revolution) 등으로 지배 구조가 변화 했음에도 불구하고, 바트당은 현재까지도 독점적인 권력을 유지하고 있다. [115][116][117]

1970년 쿠데타 이후, 하페즈 알아사드 대통령은 대립 정당과 대립 후보를 선거에서 배제하고, 30년 가까이 시리아를 통치해왔다. 그는 1982년 시리아 내에서 일어난 6년 간에 걸친 이슬람 봉기에서 무슬림 형제단을 비롯한 수니파 공동체의 이슬람주의 운동을 진압하기 위해 하마에 대한 초토화 작전을 지휘하였다. [118] 이는 하마 대학살로 불리며, 이 대학살로 인해 만 명에서 8만명에 이르는 민간인을 포함해 수만명의 사람들이 살해되었다. [117][119][120][121][122][123]

하페즈 알아사드의 후계자 문제는 1998년 시리아 인민 의회 선거 이후 폭력적인 시위와 무력 충돌을 일으켜 1999년 라타키아 사건 (1999 Latakia protests) 으로 발전하였다. [124] 이 사건은 하페즈 알아사드와 그의 동생 리파트 알아사드 사이에 몇년간 축적된 불화가 폭발한 사건이었다. [124] 시리아 경찰은 라타키아의 리파트 항만 시설에 대한 단속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경찰과 리파트 알아사드 지지자들과의 총격전이 벌어져 2명이 살해되었다. 정부 측은 부정하고 있으나, 이 사건의 사상자가 수백명에 달했다는 추측이 있다. [125]

시리아의 현 대통령 바샤르 알아사드.

하페즈 알아사드간질성 폐질환으로 1년 뒤 사망했으며, 하페즈 알아사드의 아들인 바샤르 알아사드가 대통령이 될 수 있는 나이 규정인 40세를 당시 그의 나이인 34세로 인하하도록 헌법을 수정한 후, 후계자가 되었다. [115][116][117] 바샤르는 프랑스어, 영어를 능숙하게 말하고, 영국 출신인 아스마 (Asma al-Assad) 와 결혼해 개혁파로서 기대되었으며, 이로 인해 2000년 1월부터 다마스쿠스의 봄 (Damascus Spring) 이라는 격렬한 정치적, 사회적 논쟁이 발생하였다.

2004년 이후 쿠르드-아랍 소요 사태로 긴장이 높아졌으며, 이 해 시리아 북동부의 카미슬리에서 카미슬리 사건 (2004 Al- Qamishli riots) 이라는 반정부 소요 사태가 일어났다. 혼란한 분위기의 축구 경기에서는 사람들이 쿠르드 깃발을 내걸어 경기는 곧 정치적인 충돌로 치달았다. 시리아 경찰의 폭력적인 대응과 쿠르드인, 아랍인 집단 간의 충돌로 적어도 30명의 사람들이 살해되었다. [126] 일설에 의하면 사상자는 100명에 이를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쿠르드인 활동가와 정부 조직 간의 소규모의 충돌은 그 이후에도 계속 되고 있다.

아사드 가문 (Assad family) 은 시아파 중에서도 시리아 인구의 소수 6 ~ 12%를 차지하는 알라위파의 구성원으로 [127][128][129][130], 시리아 인구의 4분의 3을 차지하지만[131], 시리아 보안 기관의 "엄격한 통제"를 받는 수니파는 그동안 아사드 가문에 대한 깊은 적개심을 갖고 있었다. [129] 마찬가지로 소수인 쿠르드인도 반정부 시위와 불만의 목소리가 있었다. 알아사드는 자신의 지위가 이집트에서 일어난 대규모 시위 같은 것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대통령 고문인 부사이나 샤반 (Bouthaina Shaaban) 은 카타르를 거점으로 하는 이슬람 이론가 유수프 알카라다위 (Yusuf al-Qaradawi) 가 3월 25일 도하에서 한 연설 등을 들어 수니파의 폭동을 부추겼다면서, 수니파 이슬람 학자와 설교자를 비난하였다. 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시리아 정부는 폭동 진압에 대해 "거의 독점적으로" 알라위파 치안 기관에 신뢰를 두고 있으며, 바샤르의 동생 마헤르 알아사드는 공화국 수비대와 육군 제4기갑 사단 (Defense companies)을 지휘하고, 매형인 아세프 샤우카트 (Assef Shawkat) 는 육군 참모부장을 맡고 있다.

인권[편집]

시리아의 인권 (Human rights in Syria) 은 국제 기구에서 심한 비난을 받고 있다. [132] 1963년 이후, 국가 비상 사태 선언의 지속되는 효력으로 치안 부대에 체포와 투옥의 권한이 있다. [133] 이 나라는 자유 선거가 없는 일당 독재 상태로 통치되고 있다. [133] 당국은 인권 운동가와 정부 비판자들을 괴롭히고 투옥하고 [134], 표현, 결사, 집회의 자유를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으며 [133][134], 여성과 소수 민족 차별에도 직면하고 있다. [133][134] 2010년 휴먼 라이츠 워치의 주장에 따르면 바샤르 알아사드가 권력을 쥐고부터 10년간 시리아의 인권 상태를 개선시키는 데 실패했으며 [135], 시리아의 인권 상황이 세계 최악의 부류에 속한다고 진술하였다. 5월 5일, BBC 뉴스는 비무장 민간인에 저격수와 대공 기관총이 사용되고 있다는 다마스쿠스 인권 연구소 (DCHRS) 의 입장을 알렸다. [136]

표현의 자유[편집]

바샤르 알아사드는 라디오 방송국이 서양 대중 음악을 송출하는 것을 허용하는 한편, 아마존 닷컴, 페이스북, 위키백과, 유튜브 같은 웹사이트에 접속을 제한하고 있었으나, 2011년 1월 1일 이후 모든 국민의 인터넷 연결을 허용함에 따라, 이러한 웹사이트에 연결할 수 있게 되었다. [137] 그러나, 2007년에 제정된 법률에 의해 인터넷 카페는 온라인 채팅의 모든 게시물을 기록하는 것이 의무화되어 있다. [138]

2011년 1월 31일에 발표된 인터뷰에서 바샤르 알아사드는 개혁의 시간이 왔다는 것을 선언하고, 2011년 이집트 반정부 시위, 튀니지 혁명, 2011년 예멘 반정부 시위는 중동에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음을 의미하고, 아랍의 지배자들에게 사람들 사이에 고조되는 정치적, 경제적인 요구를 받아들이기 위해 새로운 행동이 요구된다고 하였다. [139][140]

반정부 시위[편집]

2월 ~ 3월[편집]

1963년 바트당의 주도로 일어난 쿠데타 이전에 사용되었던 시리아의 옛 국기로, 현재는 반정부 시위자들에 의해 사용되고 있다.[141][142][143][144]
"타도 알아사드" 봉기의 징후는 체제 비판의 낙서로 나타났다.

시리아에서의 반정부 운동은 처음에는 규모가 별로 크지 않았으며, 기세를 얻기까지 시간이 어느 정도 걸렸다. 반정부 운동은 2011년 1월 26일 시작되었으며, 튀니지모하메드 부아지지2010년 12월 17일 튀니스에서 분신한 것과 같이 하사카 (Al-Hasakah) 에서 하산 알리 아클레 (Hasan Ali Akleh) 가 스스로 몸에 가솔린을 붓고 불을 질렀다. 목격자에 의하면 이러한 행동은 시리아 정부에 대한 반정부 시위로 여겨진다. [145][146] 이틀 후인 2011년 1월 28일, 라카(Ar-Raqqah)에서 쿠르드 혈통 군인 두 명이 살해당한 것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렸다. [147]

2월 3일, 페이스북트위터와 같은 소셜 미디어 웹사이트에서는 2월 4일부터 2월 5일까지 시리아 "분노의 날" 선언이 전개되었다. 반체제자들은 정부의 개혁을 요구했으나, 반정부 운동의 대부분은 시리아 외부 세계에서 벌어진 소규모의 반정부 운동이었다. [148][149][150][151] 이 때 시리아 국내에서 확인된 유일한 반정부 운동은 2월 5일, 하사카 (Al-Hasakah) 에서 벌어진 바샤르 알아사드의 퇴진을 요구하는 수백명 규모의 반정부 운동이었다. 시리아 당국이 많은 사람들을 체포한 것이 발단이 되어, 데모는 시리아 전역으로 급속하게 확대되었다. [152] "분노의 날" 시도가 실패한 이후, 알자지라는 시리아를 "침묵의 왕국"이라고 표현하였다.

시리아 안정의 핵심 요소는 시리아의 엄중한 감시 기구, 시리아 대통령 바샤르 알아사드의 인기, 이라크 폭동에서 보여지듯, 정부가 붕괴되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종파 간의 폭력 행위 (Sectarian violence) 에 대한 우려이다. [153]

2월 22일, 다마스쿠스의 리비아 대사관 주변에 약 200명의 사람들이 모여, 리비아 정권에 대해 항의하고, 대사의 사임을 요구하였다. 정부의 치안 부대는 시위를 진압했으며 14명이 체포되고 여러 명이 경관들에게 폭행을 당했다. 체포된 사람들은 후에 석방되었다. 3월 6일, 타임지는 시리아의 젊은이들이 여전히 반정부 운동에 가담하고 있지만, 계기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리발 알아사드 (Ribal al-Assad) [154]는 아랍의 봄의 다음 도미노가 시리아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3월 15일, 시리아 각지의 주요 도시에서 일제히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확대되기 시작하였다. [155] 하사카, 다라, 데이르에즈조르, 하마에서 정부에 대한 수천명의 반정부 시위가 전개되었다. 반체제 세력 측의 보고에 의하면, 치안 부대와의 충돌이 일어났다고 하며, 다마스쿠스의 경우에는 200명 정도의 작은 집단이 1,500명까지 인원이 급증하였다. 다마스쿠스에서는 1980년대에도 이 정도의 반정부 시위는 볼 수가 없었다. "2011년 시리아 혁명" (Syrian Revolution 2011) 이라는 공식 페이지에 카이로, 니코시아, 헬싱키, 이스탄불, 베를린의 반정부 운동 지원 이미지가 내걸렸다. 리비아에 인연이 있는 시리아 혁명 지지자들이 파리의 시리아 대사관에 밀려 들었다는 미확인 정보가 있다. [156][157][158][159][160]

3월 18일, 시리아에서 지난 10년간 가장 심각한 소요 사태가 발생하였다. [161] 금요일 예배 후 온라인으로 "존엄의 금요일" (جمعة الكرامة) 이 선언되었으며, 정부 부패 의혹의 해결을 촉구하는 수천명의 반정부 시위가 각지 시가지의 거리에서 벌어졌다. [162] 지역 치안 부대의 지휘하에 반정부 시위자들에 대한 폭력적인 진압이 이루어졌으며, 반정부 시위자들은 "신, 시리아, 자유" 그리고 부패 반대 구호를 외쳤다. [163]

다라의 거리는 소요 사태의 초점이 되고 있었으며, 3월 20일에는 수천명이 다라 거리에 쏟아져 나와 3일간 비상사태법에 반대하는 구호를 외쳤다. 이 때 치안 부대의 발포로 1명이 사망하고 많은 사람들이 부상하였다. [164] 시내 바트당 본부 청사 및 라미 마클루프 (Rami Makhlouf) 가 경영하는 통신 기업 시리아텔 (Syriatel) 의 건물에 불이 났으며 [165], 다음날 자셈 (Jassem) 에서 수백명의 반정부 시위가 벌어졌는데, 바니야스, 홈스, 하마에서도 비슷한 반정부 시위가 벌어졌다고 전해졌다. [166][167]

이에 바샤르 알아사드는 몇 가지 회유책을 제시했으나, 군중은 계속해서 증가하며 다라의 오마리 모스크 주변에 모여 반정부 시위를 계속하였다. 요구 내용은 모든 정치범의 석방, 반정부 시위자를 살해한 자에 대한 재판 실시, 48년에 걸친 시리아 비상사태법의 철폐, 확대된 자유, 그리고 부패의 종식이었다. 이 날 다라의 전화 회선이 끊어지고, 시내 곳곳에 검문소가 설치되어 병사가 배치되었다. 또한 히즈브 우트타흐리르 (Hizb ut - Tahrir, 1953년 범이슬람국가 건설을 목표로 세워진 이슬람 과격 단체) 은 바트당 정권에 대한 반정부 시위의 확대에 주도적인 역할을 함과 동시에 시리아 내에서 반정부 시위 활동과 전세계 시리아에 대한 반정부 시위 활동을 조직화하였다.

3월 25일, 온라인에서 영광의 금요일 (جمعة العزة) 이라는 대규모 시위가 새롭게 선언되었으며, 시리아 각지의 거리에서 수만명이 반정부 시위를 벌였다. 시리아 남부에서는 군대의 발포로 인해 평화적 시위의 참가자가 살해됐다는 증언이 있으며, 뉴스에서도 보도되었다. [168]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진압은 점점 폭력적인 양상을 띠었으며, 다라에서는 1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시위에 참가하고 적어도 20명의 사람들이 살해되었다는 보고가 있다. 하페즈 알아사드의 동상이 무너지고 화재가 발생했으며, 주지사의 집에도 불이 났다. 또한 다마스쿠스, 데이르에즈조르, 홈스, 라타키아, 라카에서 반정부 시위가 일어났으며, 사나마인 (Sanamayn) 에서는 20명의 사람들이 치안 부대에 살해되었다는 증언이 있었다. 다라에서는 대규모 시위로 17명의 사람들이 사망하고, 오마리 모스크 주변에서 40명, 사나마인에서 25명, 라타키아에서 4명, 다마스쿠스에서 3명의 사망자가 있었다.

3월 26일, 바샤르 알아사드는 200명 이내의 정치범을 석방한다고 발표하면서, 반정부 시위자들에 대한 정부 측의 첫 유화책을 제시하였다. 다음날, 알아사드의 미디어 고문인 부사이나 샤반은 사전 예고 없이 비상사태법의 철폐를 발표하였다. 3월 29일, 시리아의 신문 알 와탄 (Al-Watan) 은 주요 각료의 교체를 알렸다. 며칠 후 바샤르는 무하마드 나지 알오타리 총리가 이끄는 내각을 총사퇴하게 하였다. 단, 새로운 내각이 형성되어 공식 발표될 때까지는 잠정적으로 총리를 계속한다고 판단되었다. [169]

바샤르에게 충성하는 군부대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시리아의 아마드 바데르 하순 (Ahmad Bader Hassoun, 시리아의 대무프티로, 대무프티는 이슬람교의 최고 종교법 결정권자.) 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모든 국민에게 자유를 요구하며 항의할 권리가 있다. 그렇지만 나는 말한다. 유혈의 배후에 있는 모든 사람은 유죄가 될 것이다. 항의하는 사람에 대해 발포하는 군인은 없다. 그들은 자위를 위해 상대편의 공격에 맞서서 싸울 뿐이다. 무엇인가가 일어난 후, 사람들은 화해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 나라에는 타락한 사람이 있는데, 타락한 사람은 유죄 선고를 받지 않아선 안됩니다." [170] 3월 29일, 다마스쿠스, 알레포, 하사카, 홈스, 타르투스, 하마에서는 바샤르 알아사드를 지지하는 수십만 규모의 시위가 열렸다. [171][172][173] 3월 30일, 바샤르 알아사드는 폭동을 선동한 외국인을 비난하며, 부사이나 샤반이 언급한 비상사태법의 철폐를 선포하지 않고, 장래의 검토 과제에 둔다는 연설을 하였다. [174] 유튜브에 올려진 CNN의 보고에서는, 수요일에 연설을 끝낸 알아사드의 차를 한 여성이 공격했다는 시리아 국영 TV의 영상이 나타났다. [175] 라타키아에서는 바샤르의 연설에 실망한 사람들이 시가지의 거리로 뛰쳐나왔으며, 경관들은 이에 발포하였다. [176][177] 다음날 시리아의 국영 시리아 아랍 통신 (SANA, Syrian Arab News Agency) 은 알아사드가 4월 1일부터 공무원 급여를 인상한다는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을 전했다. [178]

4월[편집]

격분의 금요일 (2011년 4월 29일, 바니아스의 반정부 시위)

온라인으로 4월 1일, "순교의 금요일" (جمعة الشهداء) 이 선언되었으며, 시리아 각지의 많은 도시에서 금요일 예배에 나타난 수 천명의 반체제주의자들이 시가지에서 시위를 벌였다. 다마스쿠스 근교의 두마에 모인 1,000명의 반정부 시위자들에게 치안 부대가 발포해 8명이 살해당했다. 다마스쿠스에서는 금요 예배를 끝낸 반체제주의자 수백명이 알리파이 이슬람 사원에 모였으나, 정부군 부대는 이슬람 사원을 봉쇄하고, 도망치려고 한 사람들을 공격했다고 전해진다. 더불어 남부의 다라 근교의 작은 마을에서는 반정부 시위 중이었던 사람들이 살해당했다. [179][180]

이러한 충돌 양상은 점차 국제 사회의 주목을 끌기 시작했으며, 4월 1일 시리아 당국은 시리아터키 사이의 국경을 폐쇄하고, 터키 및 다른 국가의 기자들이 시리아에 들어가는 것을 금지하였다. 다음날 터키 총리 레제프 타이프 에르도안은 알아사드에게 개혁을 진행하라는 압력을 가하였다. 4월 3일, 알아사드는 아델 사파르를 새로운 시리아의 총리로 임명하고, 새로운 내각을 구성하도록 지시하였다. 4월 6일, 알아사드는 수니파쿠르드인에 대한 유화책을 제시하였다. 교사들에게 다시 니카브 (Niqab) 의 착용을 허가하고, 시리아 내의 유일한 카지노를 폐점시키며, 가까운 시일내로 시리아에 거주하는 쿠르드인들에게 시리아 시민권을 주는 것을 제안하였다.

2011년 4월 8일, 다마스쿠스 근교의 두마에 모인 반정부 시위자들은 폭력 반대, 평화를 나타내는 간판을 내걸었다.

4월 8일은 "저항의 금요일" (معة الصمود‎) 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 날은 다라, 라타키아, 타르투스, 이들리브, 바니야스, 카미실리, 홈스, 다마스쿠스 교외 하라스타 (Harasta) 에서는 수천명의 반정부 시위자들이 시가지에서 계속 시위를 벌였으며, 현재까지의 반정부 시위 가운데 최대 규모의 반정부 시위로 간주되었다. [181][182] 다라에서는 투석하는 반정부 시위자들을 쫓아버리기 위해서 치안 부대가 고무탄과 실탄을 발포해, 27명의 반정부 시위자들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하였다. 다마스쿠스 교외의 하라스타에서는 적어도 3명이 사망했으며, 시리아의 제3의 도시 홈스에서는 사망자 2명과 수십명의 부상자가 나왔다. 인권 단체는 이 금요일에 시리아 각지에서 일어난 폭동으로 인해 37명이 살해당했다고 전했다.

4월 중순에 접어들면서, 시위는 한층 더 확대되어 더욱 더 폭력적인 양상을 띠게 되었다. 4월 15일, 수 만명이 바니야스, 라타키아, 알바이다, 홈스, 데이르에즈조르 등 시리아 내의 몇 도시에서 반정부 시위를 열었다. 알자지라는 두마 교외에서 다마스쿠스로 들어가려고 한 최대 5만명의 반정부 시위자들을 치안 부대가 최루가스로 쫓아냈으며, 이 때 수도의 바르제 구역에 있는 이슬람 사원 앞에 집결한 약 250명의 반정부 시위자들을 무장한 사복 차림의 남성 수십명이 둘러싸 폭력 사건으로 발전했다고 전하였다. 한편, 다라에서는 수천명의 시위가 열렸으나, 시내에서 치안 부대는 보지 못했고, 당국이 반정부 시위를 용인한 것처럼 보였다. 알아사드는 범죄 행위에 관련되지 않았다는 명목으로 수백명의 죄수를 석방하는 것으로, 새로운 내각의 출범을 발표하였다.

이틀 후, 알아사드는 국영 TV를 통해 방영된 대국민연설에서 국가비상사태의 해제를 약속하였다. 4월 19일, 정부는 국가비상사태를 해체하는 의안을 승인했으며, 국가비상사태는 선포된 지 43년 만에 해제되었다. 4월 21일, 알아사드는 국가비상사태를 해제한 이후, 최고국가치안재판소 (Supreme State Security Court) 를 폐지해, 평화적인 시위를 할 권리를 규제하는 법령에 서명하였다. 국가비상사태를 해제해도 반정부 시위는 기세가 꺾이지 않았고, 4월 22일은 일련의 혼란 가운데 가장 꺼림직한 날로 간주되었으며, 수만명이 계속해서 시가지로 쏟아져 나왔다. 수도 다마스쿠스와 시리아 내의 적어도 열 군데 거리에서 반정부 시위가 벌어졌으며, 다마스쿠스 중심부에서는 수백명이 반정부 시위를 벌이다가 쫓겨났으나, 수도 근교의 도시에 수천명의 반정부 시위자들이 모였다. 시위자들의 보고로 치안 부대의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발포로 전국에서 적어도 70명의 사람들이 사망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며, 100명 이상이 사망한 것이 밝혀졌으나, 시리아는 거의 모든 다른 국가 매체 관계자를 시리아 내에서 쫓아냈기 때문에 신속한 확인은 곤란하였다.

다음날 4월 23일, 사망한 사람들의 장례식이 열렸다. 다라에서는 암살자의 발포로 8명이 사망했다고 전해졌으며, 그 중 5명은 치안 부대의 대원이었다. 그날 밤, 사복 차림의 치안 부대가 집들을 덮쳐 활동가들을 체포하였다. 성스로운 금요일의 반정부 시위 이후, 수십명의 시민이 행방불명되었으며, 어느 인권 단체에 따르면 금요일부터 토요일에 걸쳐 217명의 행방불명자가 있었다고 판단되었다.

4월 25일, 시리아 정부는 초기 반정부 시위의 초점이 된 다라에 전차를 전개해 적어도 25명을 살해하였다. 반정부 시위를 탄압하기 위해 수백에서 6,000명으로 추측되는 병사와 저격수가 전차와 함께 동원되었고, 상수도, 전력, 전화 회선을 절단하였다. 주민의 이야기에 따르면, 반정부 시위자들이 군용차량을 태우고, 병사를 인질로 삼았다고 한다. 시리아 정부는 이웃 국가 요르단과의 국경을 봉쇄하였다. 적어도 한 명의 시리아군 주요 사령관이 다라에 대한 군사 작전에 참가하는 것을 거부하였으며, 다라 주민은 기자에게 전화로 다음과 같이 호소하였다. "시리아를 오바마에게 점령시켜라. 시리아를 이스라엘에 점령시켜라. 유대인을 불러라. 모두 바샤르 알아사드보다는 낫다."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는 시리아 정부의 폭력 행사를 비난했으며, 미국은 자국 내에 있는 시리아 당국의 자산 동결을 준비하였다.

국제 연합 안전보장이사회의 상임이사국 프랑스, 영국을 포함한 유럽 연합 각 국가들은 국제 연합의 시리아에 대한 국제적인 제재 조치를 지지했으나, 또 다른 상임이사국인 러시아중화인민공화국의 지지를 얻을 수 있을지 어떨지는 불투명하였다. 시리아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이슬람주의자들의 선동에 의한 폭동이라고 주장하였다.

4월 28일, 알자지라는 부상한 병사가 시리아 시민에게 간호를 받고 있는 영상을 방영하였고, 그 병사들이 반정부 시위자들에게 발포 명령을 거부하고 정부군의 부대를 공격했다고 알렸다. 이 방송국은 영상의 신빙성을 확인할 수 없다고 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원에게 공급 받은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다라, 두마 등의 도시에서는 가혹한 진압에도 불구하고, 반정부 시위자들의 행동을 저지하지 못했으며, 알레포, 홈스, 데이르에즈조르, 샤이크 미스킨, 다마스쿠스 및 시리아 내의 다른 도시에서도 수천명이 모였다. 샤이크 미스킨에서는 병사가 비무장 반정부 시위자들을 실탄으로 공격해 살해하는 영상이 익명으로 투고되었다. 알자지라는 금요일 예배 이후 시작된 치안 부대에 의한 공격으로 적어도 50명이 살해당했다고 알렸으며, 로이터는 사망자를 62명으로 알렸다.

무장한 저항 세력[편집]

반정부 세력 가운데에는 무장한 집단도 존재하며, 시리아 정부는 그들을 살라피 (Salafi) 이슬람교도라고 주장하고 있다. 시리아 치안 부대 군인 100명이 살해당하는 일이 벌어지자, 시리아 정부는 이 일이 반정부 세력 가운데 있는 무장 집단에 의한 것으로 간주했지만, 반정부 측은 정권의 책임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란 관여 의혹[편집]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는 이란이 바샤르 알아사드 주도로 벌어지는 진압 활동을 비밀리에 지원하고 있는 설이 제기되자, 이란을 비난하였다. 미국의 수잔 라이스 유엔 대사는 시리아 정부의 반정부 시위 진압을 이란이 적극적으로 지원한 증거가 있다고 말하였다. 이란은 반정부 시위 진압에 대한 모든 관여를 부정하였다.

5월[편집]

5월 1일, 바니야스는 반정부 시위대가 장악한 남부와 치안 부대에 의해 정부 지배하에 있는 북부와 분열된 상태에 놓였다. "저항의 날"로 선언한 5월 6일에는 금요일 예배 이후, 수도 다마스쿠스의 중부의 알미단 (Al-Midan) 에서는 시민 수 백명이 반정부 구호를 외치며 시가 행진을 벌였으며, 바니야스에서는 5천명 이상이 평화의 상징인 올리브 가지와 시리아 국기를 손에 들고 정권 교체를 요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홈스에서는 무장 집단이 군의 검무소를 공격해, 11명의 시리아군 병사가 살해당하였다. 홈스에서만 적어도 3명이 죽고, 20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홈스와 하마에서의 사망자는 총 12명에 달했다. 다라 주변에서는 수천명의 시리아인들이 반정부 시위 행진에 참여했으며, 거리의 포위를 강화하고 있던 치안 부대는 주민을 위한 물자를 가지고 간 항의자들이 시내에 들어가는 것을 거부하였다. 같은 날, 반정부 지도자인 무아즈 알하티브 (Mouaz al-Khatib) 와 리아드 세이프 (Riad Seif) 가 비밀경찰에 의해 구류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반항의 날" 이후, 엠네스티 인터내셔널은 반정부 활동가 라잔 자이투네 (Razan Zaitouneh), 와엘 하마다 (Wa'el Hammada), 하이삼 알말레 (Haitham Al-Maleh), 카말 알라브와니 (Kamal al-Labwani) 의 두 아이, 유세프 호르시드 (Yousef Khorshid), 왈리드 알분니 (Walid al-Bunni), 수헤이르 알아타시 (Suheir Al-Attasi) 가 납치되었다고 보도하였다. [183][184] 반정부 활동가의 주장에 따르면, 5월 8일 홈스에서 일어난 정부의 강경 진압에서 12살 소년이 죽임을 당하고, 10살 소년이 체포되었다고 한다. [185]

유럽 연합은 익명을 요구한 관리를 통해 반정부 시위를 강경 진압하는 시리아 정부 관계자 13명에 대해 자산 동결, 비자 발급 중단 등의 조치를 취하기로 표명했으나, 대통령 바샤르 알아사드에 대해서는 이러한 제재를 적용하지 않았다.

시리아 인권 단체를 통해 "저항의 날"로 선포한 5월 6일에 21명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5월 8일에는 바니야스에서 민주화 활동가 셰이크 아나스 아이로트와 바삼 사유니가 체포되었다. [186] 다음 날에는 시리아군이 반체제 활동가들과 반정부 시위자들의 집을 급습해 수백명을 체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87]

시리아군은 바니야스, 홈스에서 집중 공세를 펼쳤으며, 바니야스에서는 천 여명을 무차별 체포해 가혹 행위를 가하였다. [188] 5월 11일, 국제언론단체 언론인보호위원회 (CPJ) 가 시리아가 최소 5명의 국내외 언론인을 억류하고 있음을 밝혔다. [189] 홈스에서는 시리아 정부군이 탱크로 민간인 거주 지역에 발포해 5명이 사망하였고, [190][191], 다른 곳에서도 탱크의 발포로 간호사와 아이를 포함한 여러 사람들이 죽는 일이 벌어졌다. 알레포에서는 몇 천명의 학생들이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으며, 보안군이 곤봉을 이용한 폭력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192] 5월 13일, 카미실리에서는 금요 예배를 마친 쿠르드인들이 반정부 시위에 가세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193]

5월 15일, 레바논과 가까운 탈칼라크에서 반정부 시위가 발생하자 정부의 병력과 탱크를 동원한 무력 진압이 진행되었으며, 현지 지역조정위원회의 성명에서는 탈칼라크 지역 네 개의 마을에 정부군의 포격이 집중됐으며, 레바논과 연결된 주요 도로를 보안군이 통제하고 있는 데에 대한 우려감을 나타냈다. [194] 5월 17일, 시리아 야권은 5월 18일에 반정부 시위에 대한 정부의 강경 진압에 맞서 총파업을 벌이자는 요구를 하였다.[195]

5월 19일,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대국민연설에서 중동에 경제지원을 통한 민주화 확산을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했으며[196], 다음날 국제 연합은 시리아에서의 반정부 시위와 군의 유혈 진압을 피해 시리아 국민을 포함한 4,000여명이 인접 국가로 탈출했다고 발표하였다. [197]

5월 20일, 알자지라는 반체제 활동가들의 말을 인용해 이날 금요 예배 이후 군경의 강경 진압으로 홈스, 이들리브, 다마스쿠스 교외의 베르제, 다라에서 총 23명의 희생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하였다. 다음 날에는 홈스에서 전날 숨진 10명을 기리는 장례식 중 군의 발포로 11명이 숨진 사실이 보도되었다.[198] [199] 유혈 사태가 끊임 없이 벌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북대서양조약기구의 사무총장 아네르스 포그 라스무센은 시리아에 대한 군사개입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200] 5월 24일, 시리아의 여러 인권 단체들은 시리아 시위의 사망자가 1,000명을 넘어섰음을 밝혔다. [201] 다음날에도 금요 예배 이후 반정부 시위가 전개되고, 반정부 시위대와 이를 진압하기 위한 군 사이에 유혈 충돌이 일어났다. [202]

5월 27일, 지난 4월 29일 다라 지역에서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던 13살 소년 함자 알하티브 (Hamza Al-Khatib) 가 고문 흔적이 가득한 시체로 집에 돌아오자, 시리아인들과 국제 사회의 분노가 빗발쳤다.[203][204] 5월 29일, 홈스 주의 탈비셰흐와 라스탄에서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졌으며, 정부의 탱크와 중기관총을 동원한 유혈 진압으로 11명이 살해되고, 무수한 사람들이 부상을 입었다. [205] 탈비셰흐와 라스탄 이외에, 다라, 바니야스, 탈칼라크에서도 반정부 시위에 대한 유혈 진압이 계속되었다. [206] 5월 30일, 반정부 시위자들과 정부군 간의 첫 무장 충돌이 일어났으며 [207], 시리아의 집권당 바트당은 전국민대화위원회를 구성하였다. [208]

6월 ~ 7월[편집]

6월에 접어들어서도 반정부 시위는 수그러들 조짐을 보이지 않았으며, 영국, 프랑스 등에서는 국제연합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를 촉구하는 소리가 높아지기 시작하였다. 6월 9일에는 국제원자력기구 (IAEA) 에서 핵문제를 안보리에 부치는 결의를 채택하는 등 국제적인 포위망이 조직되는 중, 바샤르 알아사드는 새로운 군사 활동을 개시하였다. 6월 10일, 시리아 전역에서 반정부 시위가 발생해 시민 32명이 사망했으며, 터키로의 탈출 행렬이 잇따랐다. 6월 12일, 시리아군은 반정부 시위과 격화된 시리아 북서부의 지스르 알슈구르에 대규모 공격을 가해 도시를 탈환하였다. [209]

이러한 탄압에 대해서 미국도 영국과 프랑스가 제안하는 결의안을 지지하는 자세를 분명히 하였으며, 6월 16일에는 반기문 국제 연합 사무총장도 아사드의 국민에 대한 탄압의 정지를 요구하고, 대화를 요구하였다.

6월 19일, 시리아 반정부 세력은 알아사드 정권을 축출하는 싸움에 앞장서기 위해 조직화된 조직인 국가위원회 (National Council) [210] 를 설립했다고 발표하였다.

6월 20일, 아사드는 헌법 개정을 포함한 국민과의 대화를 실시할 의지를 보이는 등 유연한 자세를 보였으나, 반정부 시위의 기세는 약해지지 않았고, 24일에는 시리아 전역에서 다시 반정부 시위가 일어났다. 시위에는 수만명이 참가했으며, 치안 부대의 발포로 시민 15명이 사망하였다. 아사드가 선언한 국민과의 대화는 7월 10일 행해진다고 발표되었다.

시리아군의 터키 접경 지역에 대한 공격으로 터키 국경 지역에 대한 긴장감이 높아졌으며 [211], 6월 27일 시리아 야권의 첫 공개 회의가 열렸으며, 이 회의에서는 시리아의 민주화라는 목표는 같으나, 의견의 차이가 있는 강경파와 협상파의 의견이 맞섰다. [212][213]

7월 8일, 1982년하마 대학살이 일어났던 하마에서 45만명이 반정부 시위를 벌였으며, 시리아 주재 미국 대사 로버트 포드가 시위를 지지하기 위해 하마를 방문하는 일이 있었다. 프랑스 대사 에릭 슈발리에도 7월 7일 하마를 방문한 바 있다. [214]

7월 11일, 바샤르 알아사드를 지지하는 친정부 시위대가 미국프랑스 대사관을 공격하는 일이 벌어졌으며, 미국은 이러한 행위를 방치한 시리아 정부를 비난하였다.[215]

시리아 정부군의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무력 진압이 계속되는 가운데, 7월 18일 시리아 주재 카타르 대사관이 무기한 폐쇄되었다. [216] 하마데이르에즈조르에서 120만명이 넘는 규모의 반정부 시위가 진행되었으며, 이후 라마단이 시작된 8월까지 시리아군의 유혈 진압이 이루어지고 있다.[217] [218][219]

한편, 자신을 시리아군의 대령이라고 밝힌 리아드 알아사드라는 남성이 반정부 시위대 진압을 거부하고, 수백명과 함께 탈영했다는 주장이 있었다. [220]

8월[편집]

9월[편집]

샤비하[편집]

샤비하(الشبيحة)는 아사드 가문의 자금을 받은 3,000명 이상의 구성원으로 구성된 폭력조직으로 이 호칭은 아랍어로 유령을 의미하며 (Shabah, شبح), 한 때 아사드 가문이나 측근의 사람들이 사용한 메르세데스 벤츠 차량에 유래한다. 샤비하는 정부를 비판하는 사람이라면 비록 무기가 없는 사람이라고 해도, 비판자를 응징할 권한을 가지고 있다. [221] 신문이나 미디어 뉴스 채널에 따르면 샤비하의 구성원은 아사드의 용병으로 이야기된다. [222]

샤비하가 인권을 지키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지역 신문과 채널 뿐만 아니라 국제 매체에서도 비난했으며, 특히 페이스북유튜브 같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수 백개의 관련 영상이 업로드되었다. [223]

반응[편집]

시리아 국내[편집]

구속과 유죄 선고[편집]

2월 5일에 예정되어 있던 반정부 시위 며칠 전, 시리아 당국은 다수의 정치 활동가를 구속하였다. 이슬람 민주화 운동의 지도자인 기업인 가산 나자르 (Ghassan Najjar), 작가 알리 알압달라 (Ali al-Abdallah), 시리아 공산당의 압바스 압바스를 비롯해 아드난 무스타파 등 여러 명의 쿠르드계 정치 활동가도 체포자에 포함되었다.

2월 14일, 학생 블로거 탈 알말로히 (Tal al-Mallohi) 가 미국의 스파이 혐의를 뒤집어썼으며, 유죄를 선고받고 금고 5년형에 처해졌다. 미국 정부는 이를 부정하고 탈 알말로히의 조속한 석방을 요구하였다. 2월 15일, 인권 단체의 압력으로 시리아 정부는 가산 나자라를 석방하였으며, 나자르는 체포된 이래 단식 투쟁을 계속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3월 22일, 시리아 당국은 인권 운동가 루아이 후세인을 구속했으며, 3월 25일에는 반정부 시위자들을 대규모 체포 감금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다.

실종[편집]

4월 29일, 알자지라의 여기자 도로시 파르바즈 (Dorothy Parvaz) 가 다마스쿠스에 들어갔으나, 그 이후 연락이 끊겼다. 그 후 도로시 파르바즈는 시리아에서 강제 퇴거되어 이란 당국에 구속되었고, 5월 18일 석방되었다.

검열[편집]

2월 5일, 인터넷 서비스가 제한을 받았으나, 페이스북유튜브는 3일 후 다시 접속이 가능해졌다고 보도되었다. 제한의 완화는 활동가의 추적으로 연결된다는 지적이 있었다.

2011년, 시드니에서 열린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의 지지 집회.
3월 27일, 캐나다몬트리올에서 열린 반정부 시위자들과의 연대 시위.

비정부 조직[편집]

  • 엠네스티 인터내셔널은 정치범 석방을 요구하는 민중의 평화적인 시위에 대한 폭력 진압을 강하게 비난하였다.
  • 휴먼 라이츠 워치는 시리아 정부가 솔직한 말을 하는 시민들을 사살하는 것에 아무 가책도 없다는 것을 지적하고, 시리아 민중이 아랍 세계에서의 매우 강력한 정부의 탄압에 맞서서, 스스로의 생명을 아끼지 않고 공공연하게 반정부 시위에 도전하는 믿을 수 없는 용기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하였다.

개인[편집]

이집트 출신의 이슬람 법학자 알카라다위는 반정부 시위에 대해 유혈 진압을 하고 있는 시리아의 권위주의 정권에 대한 봉기의 지지를 표명하였다. 알카라다위는 모든 아랍인이 시리아 봉기를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그가 몇 년간 참여하고 있는 무슬림 형제단알라위파의 지배에서 벗어나 수니파의 대두를 요구하는 이슬람 성직자와 함께 이 봉기를 지원하였다.

외국[편집]

무력 충돌[편집]

레바논[편집]

이스라엘[편집]

2012년 11월 12일 시리아에서 날아온 박격포탄이 이스라엘에 떨어졌다. 피해는 없었지만 이스라엘이 경고 사격을 가해 긴장이 고조되고 있으며, 이스라엘의 시리아 내전 개입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터키[편집]

2012년 10월 3일 시리아에서 날아온 박격포탄이 터키에 떨어져 민간인 5명이 사망하자 이에 대한 보복으로 터키가 며칠간 포격을 가했다. 이로 인해 시리아군 수십명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었다. 10월 10일에는 무기가 실려있다는 의심을 받은 시리아 민항기를 터키군이 강제 착륙시켜 시리아와 터키가 갈등을 빚었다. 터키군은 250여대의 전차와 F-16 등 수십대의 전투기를 국경에 배치시켰다.

주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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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 시리아軍, 해안도시 배니아스 집중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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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 시리아군 탱크, 민간인 거주지에 발포
  191. 시리아軍, 민간인거주지에 탱크 발포
  192. 시리아 민간인 거주지역 발포…최소 19명 사망
  193. 시리아서 수천명 시위..쿠르드족도 가세
  194. (종합) 시리아軍 국경도시 탱크 포격…7명 사망
  195. 시리아 야권, 유혈진압 항의 총파업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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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 UN "시리아 국민, 소요사태 피해 탈출"
  198. 시리아 반정부 시위대에 발포...2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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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 나토 총장 "시리아 군사개입 계획없어"
  201. "시리아 시위 사망자 1,000명 넘어서"
  202. 시리아서 수만명 금요 시위..곳곳 유혈충돌
  203. 시리아軍, 시위참가 13세 소년 고문살해… 유엔·美 “진상 밝혀라” 거센 비난
  204. 시리아혁명 상징… 13세 소년 함자
  205. 시리아軍 탱크 동원 발포, 시민 11명 사망
  206. " 시리아군, 탱크 투입해 시위 진압...7명 사망"
  207. 시리아 반정부 시민들, 정부군과 첫 무장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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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 시리아軍, 터키 국경지역 압박 지속…긴장감↑
  212. 시리아 야권 첫 공개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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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읽기[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