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타이 홍수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
이 문서는 최근의 사건에 대한 것으로, 사건이 나아간 상태에 따라 내용이 바뀔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인지 충분히 검토하고 편집해 주시기 바랍니다. |
|
|
이 문서의 내용은 출처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지금 바로 이 문서를 편집하여, 참고하신 문헌이나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주석 등으로 표기해 주세요. 검증되지 않은 내용은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내용에 대한 의견은 토론 문서에서 나누어 주세요. |
2011년 타이 홍수는 2011년 타이에서 일어난 홍수이다. 짜오프라야 강 뿐만 아니라 메콩 강 유역에서 발생하였으며, 7월 말부터 세 달 동안 계속되었다. 283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며, 2백만 명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최대 1천 567억 바트 (약 5.1억 달러)의 피해가 예상되며, 타이의 주 내의 26개의 주가 재난 지역으로 선포되었다.
목차 |
폭우[편집]
50년만에 내린 2011년 7월 말 부터 3개월간의 폭우로 인해 태국 수도 방콕의 1천만 시민 전체에 대한 전면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안남미[편집]
타이의 대홍수로 고유 쌀인 안남미의 수확량이 크게 줄었다. 이번 대홍수로 20%인 300만톤 정도의 손실을 입었으며, 쌀 국제시가가 10%나 올랐다.[1] 쌀 국제시가는 보통 100 파운드당 16달러 정도, 환산하면 20 kg에 7800원 정도 한다.
일본[편집]
타이에서 생산되는 자동차의 90%(연간 190만대)는 일본 회사의 공장에서 생산된다. 그런데, 이번 대홍수로 모든 일본 회사 자동차 공장들이 생산을 중단했다.[2]
4대강 사업[편집]
2011년 10월 27일 방한한 수라퐁 토비착차이쿨 타이 외무장관이, 홍수와 관련하여 4대강 사업 현장을 방문하였다.[3][4]이명박 대통령을 단독 면담하고, 4대강 정비 사업 기술을 공유하고 싶다는 내용의 잉락 친나왓 총리의 친서를 전달했다.[5]
주석[편집]
-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2561136
- ↑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546711
- ↑ “‘水難’ 태국 외교장관 ‘4대강’ 온 이유는…”, 《문화일보》, 2011년 10월 27일 작성. 2011년 11월 3일 확인.
- ↑ (태국어) “ไทยสนใจโครงการบูรณะแม่น้ำของเกาหลี”, 《MCOT》, 2011년 10월 28일 작성. 2011년 11월 3일 확인.
-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1&aid=0002192111
|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분류가 있습니다. |
| 이 글은 타이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