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보령 바닷물 범람 사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2008년 보령 바닷물 범람 사고(二千八年 保寧 - 氾濫事故)는 2008년 5월 4일 충청남도 보령시 남포면 죽도 선착장과 인근 갓바위에서 낚시객과 관광객 등 수십명이 갑작스런 바닷물 범람에 휩쓸리면서 9명이 숨지고 14명이 부상당한 사고이다.
기상청에서는 5월 5일 발표에서 비정상적인 해수 범람의 원인으로 인공적인 구조물이나 지형에 의해 국지적으로 파의 에너지가 증폭돼 나타난 현상이라 설명하였다.[1]
주석 [편집]
- ↑ “기상청 "보령 사고는 인공 구조물로 인한 파의 에너지 증폭 탓"”, 《아시아 경제》, 2008년 5월 5일 작성. 2008년 5월 5일 확인.
|
대한민국의 해양 사건 및 사고 |
|---|
|
창경호 침몰 사고 (1953년) · 연호 침몰 사고 (1963년) · 인천 여객선 침몰 사고 (1963년) · 당포함 침몰 사고 (1967년) · 남영호 침몰 사고 (1970년) · 거제 유람선 화재 사고 (1987년) · 서해훼리호 침몰 사고 (1993년) · 씨프린스호 침몰 사고 (1995년) · 제1연평해전 (1999년) · 제2연평해전 (2002년) · 마부노호 소말리아 피랍 사건 (2007년) ·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사고 (2007년) · 보령 바닷물 범람 사고 (2008년) · 마카오 제우스호 조난 사고 (2008년) · 대청해전 (2009년) · 천안함 침몰 사건 (2010년) · 98금양호 침몰 사고 (2010년) · 삼호 주얼리호 피랍 사건 (2011년) · 두라 3호 침몰 사고 (2012년) |
| 이 글은 한국근현대사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 이 글은 재난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