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절(二月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1942년 2월 16일에 김정일이 출생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김일성의 생일인 태양절과 함께 북조선에서 가장 큰 명절이다. 태양절과 마찬가지로 각종 전시회와 체육대회, 예술 공연, 주체사상 연구토론회, 김정일화 전시회 등의 행사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