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의 히피아스(고대 그리스어: Ἱππίας ὁ Ἀθηναῖος, 기원전 560년경 ~ 기원전 490년경)는 고대 그리스의 정치가이다. 페이시스트라토스의 아들이다. 아버지가 죽은 후 동생 히파르쿠스와 함께 아테네를 다스렸다. 그 후 아우가 죽자 포악한 정치를 하여 쫓겨났다. 그는 페르시아의 왕 다리우스 1세가 있는 곳으로 가서 페르시아 전쟁에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