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구치 이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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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이치요(일본어: 樋口一葉, ひぐち いちよう, 1872년 5월 2일 - 1896년 11월 23일)는 일본근대 소설의 개척자로서 직업 여류 소설가이다.
2004년엔 새 5000엔권 지폐에 일본의 제국대학 총장을 지냈던 니토베 이나조를 대신해서 등장, 일본인에게 더 유명해진다. 17세에 집안의 호주가 되어, 소설을 쓸 결심을 하였다. 그리하여 14개월간의 집필생활을 하였으나, 폐결핵진단을 받고 24세의 나이로 타계하였는데, 근대문학사에 길이 남을 많은 작품을 남긴다. 주요 작품으로는 <키재기>, <섣달 그믐날>, <흐린 강>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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