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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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요국(興遼國, 1029년 ~ 1030년)는 발해 대조영의 후손인 대연림이, 1029년 8월 3일 발해 부흥 운동의 일환으로 요나라의 통치에 대한 민중의 불만을 이용해 반란을 일으켜 스스로 황제라 칭하고 연호를 천경이라 건원하여 세운 나라였다. 여진족도 합류하여 반란 규모는 커졌지만, 흥요국에 대한 고려의 지원 거부와, 부하의 배신으로 1030년에 거란에 의해 진압되어 멸망했다.

역사[편집]

  • 1029년 발해의 유민인 대연림이 흥요국 건국.
  • 1030년 고려, 흥요국의 국서 거부. 부하의 배신으로 요나라에 의해 멸망.

연호[편집]

같이 보기[편집]